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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
스토리
CSR Story 더불어 나누는 마음으로 따뜻한 세상을 짓겠습니다.

H-CONTECH 해외기술봉사단 소개

문화교류와 적정기술을 기반으로 한
현대건설 해외기술봉사단

현대건설은 글로벌 선도 건설사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해외진출국가에서 건설업종 특성에 입각한 전략적 사회공헌 사업(NEXT MOVE)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현대건설이 진출한 세계 곳곳의 지역에서 CSR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현대건설은 2017년 국내 건설업계 최초로 기술교류형 해외봉사단인 ‘H-CONTECH’ 1기를 출범하였습니다.

현대건설과 국제개발협력 사단법인 ‘코피온’이 함께하는 H-CONTECH 해외기술봉사단은 기술과 문화를 연계하여 세계 속에 ‘현대건설’과 ‘대한민국’을 알리는 해외기술봉사단으로 30여명의 대학생과 10명의 통역단원, 그리고 10여명의 직원 및 스텝의 협력을 통해 진행됩니다.

Contech 문화봉사, 노력봉사, 교육봉사, 기술세미나, 적정기술제안
recruitment 마감 H-CONTECH 기술교류 해외봉사단과 함께
여러분의 꿈을 펼쳐보세요.
2019-05-21 ~ 2019-06-10 마감
Closed

H-CONTECH 활동 후기

2019.07.27 ~ 2019.08.11 정성을 담아 꼼꼼히 그려나갔던 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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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배우고 자랄 수 있도록외벽 채색과 벽화 조성 활동




H-CONTECH 3기는 인도네시아 어린이들의 교육 환경 개선을 도왔습니다. 3기 단원들이 이번 여름에 만난 아이들은 다 벗겨져가는 페인트가 얼룩덜룩 남아있는 학교에서 눈을 반짝이며 수업을 듣고 있었습니다.



우리는 먼저 벽에 남아있는 페인트를 모두 제거하기로 하였습니다. 긁개를 손에 쥐고 벽을 긁어냈습니다.



두터운 목장갑을 끼고 작업했지만 어느새 페인트 가루와 땀에 목장갑과 손끝이 더러워졌습니다. 긁개로도 지워지지 않는 외벽은 얇은 사포를 사용했습니다. 그렇게 작업을 하다보면 사포가 벽에 문질러지는 것인지, 손가락이 벽에 문질러지는 것인지 모를 정도로 처음에는 누구나 다 어렵듯이 서툴기만 했습니다. 



페인트 제거를 모두 마치고 우리는 벽과 대문, 운동장에 새로운 페인트로 색을 입혔습니다.



붓과 롤러, 마스킹 테이프까지 모두 다 동원하여 현지 아이들을 위해 꼼꼼하게 페인트를 발랐습니다. 처음에 서툰 모습도 잠시, 어느새 단원들은 금새 익숙해졌고 빨리 끝낸 팀은 아직 마무리하지 못한 팀의 작업을 도와주며 같은 기수끼리의 끈끈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중간중간 작업에 지친 단원들을 위한 휴식 시간이 찾아오기도 했습니다.
작업하던 그대로 바닥에 앉아 어깨를 맞대고 팀원들과 함께 쉴 수 있는 시간입니다.
작업을 하느라 바빴던 시간 동안 팀원들과 나누지 못한 이야기가 많습니다. 그 아쉬움을 쉬는 시간에 팀원들과 농담을 주고 받으며 조금씩 달랩니다.



작업과 휴식을 반복하다 보니 어느새 건물 외벽이 페인트로 깔끔하게 칠해져 있습니다.
우리는 부족한 미술 솜씨지만 정성을 담아 아이들을 위한 벽화의 밑그림을 그렸습니다.



팀마다 예술 감각을 지닌 금손 팀원들이 슥슥 그려준 스케치에 맞춰 팀원들은 알록달록 다양한 색의 페인트로 벽화를 꾸몄습니다.



 그동안의 노력이 하나의 결과물이 되어 여러 개의 벽화가 완성되었을 때 아이들의 웃음 소리와 박수 소리가 함께 들렸습니다. 고된 일정으로 지쳐가던 우리도 아이들을 보며 웃을 수 있었습니다.



외벽 채색 작업 전 · 후





단원들은 처음 해보는 페인트 제거 작업과 페인트칠, 벽화 스케치 및 벽화 그리기 과정을 길지 않은 파견 기간 동안 2번이나 경험했습니다. 처음에는 찔레곤 지역의 실로단 초등학교에서, 다음에는 찌르본 지역의 와루두루 초등학교에서 진행하였습니다.





찔레곤 지역의    "실로단 초등학교"




찌르본 지역의    "와루두루 초등학교"





3기 단원들의 한마디 wink

C팀 최정식 단원 
"내 손으로 그려나가는 그림이 학교의 벽면을 장식할 때, 그 성취감은 쉬는 시간에도 쉬지 않고 벽화를 그릴 수 있게 만들었다. (벽화를 그리는 동안에) 현지 아이들이 옆에서 구경을 하고, 완성된 그림을 신기해 할 때마다 기쁨은 배가 되었다."
 
C팀 이서현 단원 
"열심히 페인트칠을 하다 쉬는 시간 바닥에 털썩 앉아 자던 꿀 같은 낮잠. 순간순간은 따뜻했고 정겨웠다."
 

D팀 정하영 단원

"학교 벽면을 사포질하고 긁개 작업을 하는 것은 분명 힘들었지만, 깔끔해진 학교 모습에 뿌듯함을 느꼈어요. 아이들이 학교에서 좋은 추억만 쌓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3기 단원들은 이번 여름 파견 기간 동안 인도네시아 내의 2개 지역(Gilegon, Cirebon)에 각각 방문하여 2개 초등학교의 외벽 채색과 주민 운동장 채색으로 학교 미관 개선을 도왔으며, 총 11개의 벽화를 조성하여 인도네시아 현지 아이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교육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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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7 ~ 2019.08.11 따뜻하고 예뻤던 너희와 함께했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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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H CONTECH 해외기술봉사단 단원들은 2019년 뜨거웠던 여름, 인도네시아 찔레곤 지역의 실로단 초등학교와 찌르본 지역의 와루두루 초등학교에서 현지 아이들을 대상으로 오전 시간 동안 따뜻한 교육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봉사단원들은 파견 3주 전부터 함께 머리를 맞대고 아이들의 눈높이를 고려한 맞춤 교육을 서로 논의하고 준비한 결과 과학, 문화, 위생, 환경, 체육, 음악, 미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수십가지의 수업을 계획하고 준비하였습니다.




어린 시절의 미술과 체육 수업이 떠오르게 하는 친숙한 활동부터 현지의 특성에 맞춰 필요해보이는 교육까지, 봉사단원들의 고민의 흔적이 물씬 느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말이 통하지 않는다고 해서 진심이 통하지 않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봉사단원들은 아이들과 대화하기 위해서 파견 동안 인니어에 익숙해졌고, 아이들의 이름을 자연스럽게 부르기도 했습니다.



오전 내내 함께 했던 아이들과 헤어지던 날, 봉사단원들은 웃고 또 울었습니다. 만남이 있으면 헤어짐이 있다는 걸 잘 알고 있으면서도, 아이들과 작별 인사를 하다 보니 흐르는 눈물은 카메라 앞에서도 멈출 줄 몰랐습니다.


 

D팀 이인서 교육봉사 소감 중

"누군가를 가르치는 일은 어려운 일이다. 나름대로 열심히 준비하였지만 수업이 끝나고 항상 아쉬움이 남을 만큼 계획대로 되지 않는 경우도 많았다. 그럼에도 모든 수업 시간이 즐거울 수 있었던 건 아이들 때문이었다. 누구보다 적극적으로 수업에 참여해주었다. 언제나 우리에게 말을 건네고, 이야기 해주었다. 쉬는 시간에도 함께 놀며 마음껏 웃을 수 있었다. 그들의 모습을 보면서 더 욕심이 생겼고, 하나라도 더 가르쳐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B팀 이지원 교육봉사 소감 중

"나의 입장에서 필요한 수업이 아닌, 아이들의 입장에서 필요한 수업을 하기 위해 고민하는 시간들이었습니다. 비록 언어가 달랐지만 마음과 눈으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교실로 들어설 때, 아이들의 눈망울, 밝은 미소를 잊지 못할 거 같습니다."





지난 여름, 낯설지만 예쁜 아이들에게 무엇 하나라도 더 알려주고 도와주기 위해서 애썼던 3기 H CONTECH 단원들.
단원들의 여름은 그 누구보다 따뜻하다 못해 뜨거웠으며, 피곤에 지친 하루에도 아이들과 함께 웃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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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7 ~ 2019.08.11 인도네시아를 위한 적정기술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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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은 2019 8, 해외기술봉사단 'H-CONTECH' 3기을 파견하였습니다. 'H-CONTECH'은 참여 대상인 대학생들에게는 '타해외봉사에 비해 2배 이상 힘든 활동'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처럼 해외기술봉사단은 주로 노력봉사와 교육봉사, 문화봉사로 진행되는 기존의 해외봉사와는 남다른 활동을 함께 진행하고 있는데, 바로 "적정기술제안" 활동입니다.

적정기술이란 주로 개발도상국의 문화와 주거 환경 등을 고려해 지역주민이 지속적인 생산과 소비가 가능하도록 만든 기술을 뜻합니다. 기존 해외봉사의 틀을 깨고 현대건설은 건설업계에서 보여주고 있는 기술력을 바탕으로 현지에서 기술세미나를 진행하고 대학생 봉사단들은 파견 기간 동안 봉사를 수행함과 동시에 현지 사정에 맞는 기술을 제안합니다.



ANDA팀의 현지 인터뷰에 따르면, "집 안보다 밖이 더 시원해 밖에 나와 있습니다.", "평소 집이 더워 불편하지만, 사생활 보호를 위해서 창문을 닫아둡니다."와 같이 주민들이 높은 실내 온도로 불편을 겪고 있지만 효과적인 냉방시스템이 없다는 사실을 발견하였고, 기존의 '벽면 녹화'와 '차광막'의 장단점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마침내 "바이오 차양막"을 개발하였습니다. 바이오 차양막은 건물 외벽의 온도를 약 10도 감소시키고, 실내 온도는 약 5도 감소시킬 것으로 예측되며 주민들이 쉴 수 있는 개인 공간도 확보하려는 목표를 가지고 제안되었습니다.




실제 해당 기술이 사업으로 진행될 시에는 현지에서 조달 가능한 재료를 이용하여 저렴한 가격으로 설치할 수 있고, 다양한 덩굴식물을 수확하여 수익과 아이들 교육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뿐만 아니라, 설치하는데 있어 전문 인력이 필요하지 않기 때문에 누구나 쉽게 설치 가능하며, 손쉽게 설치된 차양막은 온도는 물론 직사광선 차단과 공기 정화 효과와 같은 환경적인 측면에서도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바이오 차양막'의 설치방법과 원리는 아래와 같습니다.


①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대나무로 화분을 만든다.
② 대나무에 (야자수 껍질이 혼합된) 흙을 넣는다.
   * 야자수 껍질을 섞어 만든 토양은 결집력이 높고, 식물을 잘 자라게 한다.
③ 대나무에 10cm이상 간격을 두어 와이어 연결, 덩굴식물이 올라갈 발판을 만든다.
④ 벽에 코너 보호대를 부착하고 와이어와 연결하여 벽에 고정시킨다.
   * 대나무 화분과 연결된 와이어 끝에 고리(비너)를 달아 양 옆으로 움직일 수 있다.
⑤ 덩굴식물이 자라면 햇빛을 차단하여 5-10도의 온도감소 효과를 볼 수 있다.


그 외에도 이번 'H-CONTECH' 3기는 'REwater Kit', '내륙형 가두리 양식장', '커피찌꺼기 퇴비', '장판식 염전' 을 제안 및 발표하며, 현지에서 사업성과 현지 활용성을 갖춘 적정기술을 개발하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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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1 ~ 2018.08.11 뜨거운 한-베 문화교류의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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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ivity 문화를 교류하는 시간

하이퐁으로 이동하기 전, H-CONTECH 봉사단은 당사의 연구개발본부와 현지현장의 전문가 직원들과 함께 현지 우수교육기관인 UTC(하노이교통운송대학교)와 CUWC(건설부건설전문대)를 방문하여 현지 대학생들과 협력, 발주업체 관계자들과 함께 기술세미나를 진행했습니다. UTC는 베트남 현지 교통 토목 분야에서 영향력이 있는 대학교로, 당사의 TBM 공법과 교각 급속시공, BIM 및 스마트 시공 등 R&D기술공법을 소개했습니다. 이 자리에는 당사의 하노이 지사 공신표 부장, 베트남 하노이 메트로 3호선 공사 현장 김도균 부장, 연구개발본부 R&D기획팀 김혜진 부장대우, 기술솔루션실 신영진 부대 등이 직접 참여해 현지 관계자들에게 현대건설의 기술력을 알렸습니다. 또한 당사가 2017년 현지 청년들의 건설실무역량을 위해 설립한 현대-코이카 드림센터 제2캠퍼스가 위치한 CUWC에서도 시공실적과 기술을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기술을 교류하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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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02 ~ 2018.08.02 해외봉사의 꽃! 벽화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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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ivity 해외봉사의 꽃! 벽화봉사

H-CONTECH 2기 단원들에게 가장 기억에 남을만한 봉사활동은 단연 벽화(미술)봉사라고 할 수 있다.
이들은 봉사파견 한 달전부터 인터넷을 뒤지며, 도안을 준비하고, 연습의 연습을 거듭하며 만반의 준비를 다했다.
하지만, 덥고 습한 기후의 베트남에서 이들을 기다리는 크고 작은 역경이 있었다.
이번 스토리에서는 H-CONTECH 2기 베트남 봉사단의 벽화제작 봉사활동에  담긴 노력과 역경을 이겨낸 스토리를 풀어보고자 한다. 

2018 신입사원 사랑의 연탄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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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09 ~ 2018.08.09 아이들에게 과학을 돌려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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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CONTECH 2기 베트남 봉사단 아이들에게 과학을 돌려주자

2018년 8월 , 현대건설 H-CONTECH 2기 베트남 봉사단은 베트남 하노이와  하이퐁 지역 중학교와 초등학교를 방문하여 교육봉사를 전개하였다.
H-CONTECH 대학생 단원들은 파견 전 손수 기획 및 준비한 교육 봉사 주제들을 베트남 현지 학생들에게 과학, 한국 문화, 미술 등의 교육 봉사활동 등을 진행하였다.

2018 신입사원 사랑의 연탄 행사

Interview                2기 강지혜 단원

초등학교는 중학교보다 더 시골에 있고 더 어린아이들을 만난다는 것이 조금 걱정이었다. 무엇보다 어린아이들이기 때문에 영어를 할 수 없어서 의사소통 문제가 가장 걱정이었다. 하지만 첫날 1교시 수업을 하고 그 걱정들이 바로 사라졌다. 말은 통하지 않았지만 진심으로 다가가고 마음을 나누니 아이들도 마음을 주고 수업도 잘 따라와 주었다. 언어적 의사소통이 되지 않았지만 마음으로 교감하는 법을 배웠고 이게 진정한 의사소통이 아니었나 생각한다. 가장 기억에 남는 수업은 태극기소고 만들기 수업이었다. 아이들이 태극기에 관심을 가져주고 베트남과 한국동요에 맞춰 노래를 부르면서 소고를 치는 모습이 너무 귀여웠다. 교육봉사를 하면서 아이들의 순수함과 미소를 보며 힐링할 수 있었던 행복한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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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06 ~ 2018.08.06 기술세미나를 통한 지식의 향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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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xt Move 기술을 교류하는 시간

하이퐁으로 이동하기 전, H-CONTECH 봉사단은 당사의 연구개발본부와 현지현장의 전문가 직원들과 함께 현지 우수교육기관인 UTC(하노이교통운송대학교)와 CUWC(건설부건설전문대)를 방문하여 현지 대학생들과 협력, 발주업체 관계자들과 함께 기술세미나를 진행했습니다. UTC는 베트남 현지 교통 토목 분야에서 영향력이 있는 대학교로, 당사의 TBM 공법과 교각 급속시공, BIM 및 스마트 시공 등 R&D기술공법을 소개했습니다. 이 자리에는 당사의 하노이 지사 공신표 부장, 베트남 하노이 메트로 3호선 공사 현장 김도균 부장, 연구개발본부 R&D기획팀 김혜진 부장대우, 기술솔루션실 신영진 부대 등이 직접 참여해 현지 관계자들에게 현대건설의 기술력을 알렸습니다. 또한 당사가 2017년 현지 청년들의 건설실무역량을 위해 설립한 현대-코이카 드림센터 제2캠퍼스가 위치한 CUWC에서도 시공실적과 기술을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기술을 교류하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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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14 ~ 2017.08.26 페어웰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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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contech 1기 해외기술봉사단  문화교류

현대건설 H-CONTECH 1기 인도네시아 봉사단은 수마트라 사룰라 지역에서 봉사활동 (교육, 노력) 을 진행하고, 일정 마지막에 페어웰 행사 전개하였다.
단원들은 우리나라 문화를 전파하며 그들의 문화와 어울리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현지 학생들도 한국의 K-Pop에 많은 흥미와 관심을 보였고, 대학생 단원들도 현지 문화공연에 열띤 호응을 보였다.
해외봉사를 하는만큼 서로 나라들의 몰랐던것들도 알아가고  교류하며 단원들이 뿌듯함을 느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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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14 ~ 2017.08.26 1기 A팀 단원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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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나에 대한 도전

현대 H CONTECH 1기를 마무리하면서 만감이 교차했습니다.

H CONTECH은 첫 해외봉사인 만큼 나에 대한 도전이었다고 하며 성장 할 수 있는 발판이 컸습니다. 최선을 다해 성공리에 마무리하고 싶다는 의지와 열정이 가득하였습니다. 이번 봉사활동의 최종 목표로 A조의 단원으로써, 제가 제일 잘할 수 있는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끝까지 잃지 않고 웃으면서 마무리하는 것을 다짐하였습니다. 그런데 준비 기간 동안 예상치 못했던 많은 난간에 부딪히게 되었고, 생각보다 많은 것들을 준비하면서 부담감과 책임감을 가지면서 지칠 때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좋은 멘토님들과 단원들을 만나 서로가 의기투합하면서 힘든 상황이 닥쳐도 긍정적으로 웃으면서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1213일동안에 활동들을 성공리에 모두 마무리 하면서 뿌듯하기도 하였고, 성취감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한편으로 팀원들이 저의 너무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 때문에 지칠 때도 있었을 것 같지만 서로서로 배려하며 행동했던 A조의 팀원들과 멘토님들 덕분에 아무 탈 없이 모두 성공리에 마치고 올 수 있었던 거 같아서 너무 고맙고 감사합니다. 는 이번에 교육봉사,노력봉사,문화발표 등 많은 활동을 하면서 제가 부족한 부분을 많이 알게되었고 뿐만 아니라 제가 잘 할 수 있는 부분도 많이 알게 되면서 제 자신이 성장할 수 있었고, 단체생활 서로 배려 하는 자세를 많이 배우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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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14 ~ 2017.08.26 노력봉사 ) 배드민턴장 도색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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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ivity 배드민턴장 도색봉사

H-CONTECH 1기 단원들에게 가장 기억에 남을만한 노력 봉사활동은 단연 도색봉사라고 할 수 있다.
5개 마을로 흩어진 H-CONTECH 봉사단 1기 단원들은 각 마을 주민들이 사용할 수 있는 배드민턴장을 새로 신축하였다.
하지만, 덥고 습한 기후의 인도네시아에서 이들을 기다리는 크고 작은 역경이 있었다.
콘크리트를 비비고,  땅을 고르게 한 뒤 미장작업도 진행하였다, 그리고 배드민턴장 도색 작업까지 완료하니,  마을 주민들이 마음껏 활용할 수 있는 새로운 배드민턴장이 생겼다.
힘든 과정과 열악한 상황에서도 직접 만든 결과물에서 마을 주민들이 체육 및 운동을 하는 것을 보니 뿌듯함으로 가득 채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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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14 ~ 2017.08.26 기술교류형 해외봉사단 H-Contech 1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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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ivity 기술과 문화로 한국을 알리다

지난 7월 임직원 10명과 대학생 봉사자 34명 등 총 44명으로 구성된 기술 교류 해외봉사단 ‘H-Contech’가 출범했다. 현대건설의 ‘H’와 ‘Construction’ ‘Technology’의 앞 글자를 따 만든 H-Contech는 말 그대로 건설 기술교류와 함께 봉사활동을 실시한다. 기존의 해외 CSR은 현장 인근 지역에서 이미지 제고를 위한 지원 활동을 벌이거나, 개발도상국에서 시설물을 짓는 노력 봉사 및 아이들을 가르치는 교육 봉사 형식이었다. H-Contech는 기존 활동의 장점에 기술교류라는 특징을 추가해 개발도상국에 진출한 현장 주변 지역 개발 및 현장 지원에 힘쓰고, 현대건설의 기술력을 알려 수주 네트워크를 강화한다는 취지에서 신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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