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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짓다CSR Report 더불어 나누는 마음으로 따뜻한 세상을 짓겠습니다.

사회공헌현황

현대건설은 대한민국 뿐 아니라 전세계 다양한 국가를
대상으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현대건설은 해외 개도국 진출사업시 현지 지역사회를 위한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을 의무화 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사회공헌 맵

국내 활동

지역사회

  • 종로지역 어르신 대상 봉사 종로지역 어르신 대상 봉사

    현대건설의 임직원들은 매 명절 및 어버이의 달에 지역사회 어르신들을 초청하여, 식사를 대접하고 감사를 전하는 행사를 진행합니다. 또한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하여 식료품 전달 및 정서지원 서비스 등 어르신 대상 봉사활동을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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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촌미관개선 봉사 북촌미관개선 봉사

    현대건설은 계동사옥이 위치한 종로구 북촌지역 인근의 미관을 개선하고자, 초등학교 및 도서관 벽화제작, 지역주민 휴식공간 조성, 북촌 관광안내 표지판 제작 등 다양한 지역사회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시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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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의 제빵봉사 사랑의 제빵봉사

    소외된 취약계층의 사랑을 전하고자 시행하는 ‘사랑의 제빵봉사활동’은 매 회 평균 30명의 임직원 및 가족봉사단이 참여하여 진행됩니다. 매 활동을 통해 만들어지는 약 4~500개의 빵은 대한적십자사로 전달되어 각 가정으로 배달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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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원 봉사활동

  • 꿈키움 멘토링 꿈키움 멘토링

    어려운 환경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꿈을 찾고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청소년 멘토를 현대건설 임직원 멘토와 대학생 멘토가 한 팀으로 각자의 역량을 활용하여 지원하는 학업, 진로 및 정서지원 멘토링 프로그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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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나눔기금 사랑나눔기금

    현대건설의 임직원들은 나눔경영과 사회환원에 솔선수범하고자 자발적으로 급여의 일부를 공제하여 12개월을 모금합니다. 이렇게 모아진 사랑나눔기금은 국내외 현대건설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곳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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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재지킴이 문화재지킴이

    현대건설은 2005년 문화재청과 1사 1문화재지킴이 협약을 맺은 이래로, 현재까지 정기적으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창덕궁을 방문하여 환경 정화, 미관개선, 문화재보존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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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 소식

  • 2019.02.15 건설업 최초 서울시교육청 사회공헌 우수기업 표창 open
    수상내역 건설업 최초 서울시 교육청 사회공헌 우수기업 표창


      기업 및 건설업 최초 서울시 교육청 사회협력 우수기업 표창

    현대건설이 2018 서울시 교육청 사회협력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현대건설은 지난해 펼친 사회공헌의 성과를 인정받아 건설업 최초로 교육감 표창을 받았다. 2월 13일 서울시교육청에서 열린 행사에는 조희연 서울시 교육감, 현대건설 추창수 총무팀장을 비롯해 15개 우수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우수 기관(기업) 표창은 교육환경 개선 · 조식 지원 · 다문화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서울시교육청 산하의 교육기관의 발전에 기여한 개인·단체·기관에 수여한다. 현대건설은 2016년부터 3년간 종로구 내 정독도서관·재동초등학교·가회동 주민센터와 연계한 환경 미화 활동을 꾸준히 펼쳐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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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1.12 「특별한 만남, 우리가 만드는 희망 갤러리」 종로구 사랑나눔 1사1동 결연 사업 활동 공유회 open
    종로구 사랑나눔 1사1동 결연 사업 활동 공유회 「특별한 만남, 우리가 만드는 희망 갤러리」


    지난 12일 종로구청 한우리홀에서 '사랑나눔 1사1동 결연사업'의 활동공유회 「특별한 만남, 우리가 만드는 희망 갤러리」 행사가 진행되었다. 종로구 '사랑나눔 1사1동 사업'이란 기업이 지역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민관이 함께 해결하려는 종로구만의 특화된 사업이다. 위 사업은 종로구 내의 17개동 주민센터와 17개의 단체(기업 또는 종교단체)가 일대일로 결연을 맺어 활동을 추진하는 특색을 보인다.


    김영종 구청장은 "구청에 취임하고 나서 '코리안리재보험'이 이화동과 결연을 맺고 꾸준히 후원하는 것을 보고 다른 기업들도 비슷한 사례가 있는지 살펴보았다. 그때 '현대건설' 또한 가회동과 결연하여 후원하고 있는 것을 알게 되었다."면서, "이후 결연을 맺지 않은 기업과 동을 일대일로 맺어주며 1사1동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구청장은 각 기업마다 직접 감사패를 전달하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 왼쪽에서부터 순서대로 가회동장, 현대건설 총무실장, 종로구청장, 결연 관계자


    현대건설은 2008년부터 종로구 가회동 지역 주민들에게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61주년을 맞이하여 가회동 어르신들에게 어버이날(5월)에 식사를 대접하고 서산미를 전달한 것을 시작으로 가회동 어르신들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12년 간 지속해왔으며, 종로구청과의 '1사1동 자매결연 협약'은 2011년 체결되었다.


    종로구청에서 개최한 이번 「특별한 만남, 우리가 만드는 희망 갤러리」는 현대건설을 포함한 17개 기업의 종로구 내 다양한 활동을 공유하고, 참여 기업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추진되었다. 이번 행사는 ▲환영, 사진전서 관람 ▲개회 및 내빈 소개 ▲1사1동 결연활동 소개 ▲활동 영상 시청 ▲감사패 전달 ▲인사말씀 ▲기념촬영 및 폐회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현대건설은 종로구에 위치하고 있는 기업이자 종로구 지역 사회 구성원으로서 가회동과 결연하여 독거노인 어르신들을 위한 활동을 진행 중에 있다. 이번 종로구청의 감사패가 앞으로도 종로구의 일원으로서 책임을 다하라는 뜻으로 알고 가회동을 위한 결연사업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는데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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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1.01 어린이용 ´재난방재용 경안전모´ 개발, 경주 지역 초등학교 3000개 보급 및 재난안전교육 open

    현대건설은 플랜코리아, 건설산업사회공헌재단, 블루인더스와 함께 '재난방재용 경안전모'를 개발, 11월 1일 경북 경주에 위치한 감포초등학교에 직접 전달했다. 현대건설은 연도별 지진 발생 현황과 한반도 단층 현황을 살펴보고 앞으로 한반도 지대가 자연재해로부터 안전하지 않을 것으로 판단하였고, 지진 피해 사후 대처가 아닌 사전 예방 목적을 가지고 이번 사회공헌 사업을 기획했다.




    그동안 학교에서는 가방이나 실내화 주머니로 머리를 보호하도록 교육 및 재난 대피 훈련을 진행하였으나 지진의 경우 땅이 흔들려 중심을 잡기 어려우므로 손이 자유로워야 더욱 안전하다. 이번 안전모 개발은 이러한 재난 특성을 고려하여 재난 발생 시에 아이들의 머리를 보호하고 더욱 신속하고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시작되었다.

    현대건설이 이번에 개발한 '재난방재용 경안전모'는 어린아이도 휴대 및 사용이 용이하도록 약 320g의 무게로 제작되었으며, 접이식으로 휴대시에는 절반 가량 부피가 줄어들어 수납 케이스에 넣고 교실 의자에 부착할 수 있다. 안전모는 보호대와 에어백의 2중 보호로 구성되어있어, 가볍지만 충격을 흡수할 수 있어 머리를 보호하는데 효과적이다. 또한 국내 안전모 최초로 무선인식(RFID : Radio Frequency IDentification) 태그를 내장하고 RFID 핸디형 리더기를 제작하여, 실제 재난 상황에서 실종 아동을 찾는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했다.




    해당 사업은 안전모 지급 뿐만 아니라, 재난 안전 종합 교육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기존의 재난 교육 이론과 영상을 포함하여 안전모 배포 및 착용 실습은 물론, 초등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비상 상황 시 행동 지침을 알려주도록 제작한 지진송 학습, 모의 대피 훈련 진행 등 실제 재난 상황을 고려한 '체험형 안전 교육'이 안전모 지급과 함께 실시될 예정이다.




    실제로 현대건설은 11월 1일 '2019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주간을 맞이하여 감포초등학교에서 '재난방재용 경안전모' 전달식을 진행하고, 지진으로 인한 화재 발생 상황의 복합 재난 대피 훈련을 실시하였다. 훈련에 참여한 학생들이 전달 받은 안전모를 착용하고 감포 초등학교 지진 발생 시, 비상 대피 장소인 운동장으로 대피하였다. 이번 재난 대피 훈련과 론칭 행사에는 현대건설을 포함하여 안전모 개발을 위해 협력한 4개사와 경주교육지원청, 한국아동청소년안전교육협회 관계자, 감포초등학교 학생 및 관계자, 내빈 등이 참석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이번 안전모 보급 및 대피 훈련으로 실제 재난 상황에서 학교와 학생들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학생들에게 재난 예방교육과 재난용 안전모 보급 사업을 꾸준히 진행하고 재난·안전 분야에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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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0.30 현대차그룹, 이라크 환아 초청 치료·격려 open
    아픈 이라크 아이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다현대차그룹, 이라크 환아 초청 치료 · 격려



    - 이라크 심장병 환아 2명, 안구 손상 환아 1명 초청해 정밀 검사 및 수술
    -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에서 격려 행사, 정진행 현대건설 부회장 등 참석
    - 이라크 국영방송 동반 입국해 현대건설 서산 태양광 발전소, 힐스테이트 송도 등 현대차그룹 사업장 견학
    - 지난 1월 외교 특사단 방문 및 이라크 정부 신뢰를 바탕으로 진행



    지난 10월 30일,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에서 특별한 만남이 이뤄졌다. 이라크 환아의 성공적인 수술을 축하하기 위한 자리가 마련되었다. 현대건설의 정진행 부회장, 한병도 이라크 특임 외교특별보좌관, 하이더 쉬야 알바락 주한 이라크 대사, 김성준 현대차 상무 등이 참석하여 수술을 마친 이라크 환아와 가족들을 축하했다.

    현대차그룹은 이라크 심장병 어린이 환자 2명과 안구 손상 환자 1명을 한국에 초청해 정밀검사를 받게 하고 수술 등의 치료를 지원했다. 이라크 환아 의료 지원은 현대차그룹이 한국이라크우호재단과 연계해 한국에서 무료로 수술을 받게 하고 희망을 안겨주는 사회공헌 사업이다. 2013년에도 심장병 환아와 보호자 22명을 초청해 치료를 진행한 바 있다. 지난 10월 15일, 21일 두 차례에 걸쳐 입국한 아이들은 경기도 부천시 세종병원(심장병)과 서울 광진구 건국대학교 병원(인공안구 재교정)에서 정밀검사와 수술을 받았다.

    이라크 공영 방송국에서도 현대차그룹이 진행하는 이번 행사에 관심을 보여 취재진이 함께 입국했다. 이들은 환아 치료 과정과 격려 행사를 취재하는 한편 현대건설 서산 태양광 발전소, 인천 힐스테이트 레이크 송도 현장 등 현대차그룹 사업장을 견학했다.

    수술 후 건강해진 아이들과 가족들은 전문 큐레이터의 안내에 따라 모터스튜디오를 둘러본 이후, 샌드아트와 동물마술 공연을 관람했다. 샌드아트는 중동의 모래바람과 웅장한 플랜트 현장, 현대건설과 이라크가 화합을 이루는 장면 등으로 구성되어 모두의 눈길을 끌었다.

    이번에 의료 지원을 받은 테플라 양의 아버지는 "그동안 어려운 가정 형편과 열악한 의료 환경으로 치료를 받지 못했다."며 "제 딸이 수술을 받을 수 있게 도와준 현대차그룹에 감사드린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이번 의료 지원 행사 및 현대차그룹 사업장 견학은 지난 1월 한국 · 이라크 수교 30주년을 맞아 진행된 정부 외교 특사단의 이라크 방문과 그간 현지에서 공사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현대건설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진행됐다."며 "향후에도 다양한 사회공헌(CSR) 활동을 펴는 등 활발한 교류를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대건설은 1978년 '바스라 하수도 1단계 공사'를 시작으로 이라크에 진출한 이래 '알무사임 화력발전소' '바그다드 의료단지' 등 총 39건, 약 70억 달러 규모의 공사를 현지에서 수주했다.

    현대건설은 최근에는 약 60억 달러(한화 약 6조8000억원) 규모의 '카르발라 정유공장' 공사의 주관사를 맡아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있는 등 이라크 건설산업에 영향을 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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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9.22 드림무브 지역 청소년 및 청년들을 위한 힐스테이트 꿈키움 멘토링 6기 발족 open
    지역 청소년과 청년들의 꿈을 응원하는힐스테이트 꿈키움 멘토링 6기 발족


    힐스테이트 꿈키움 멘토링 봉사단 6기 발대식이 9월 20일부터 22일까지 2박 3일 동안 현대서산농장 연수원에서 진행됐다. 이번 6기는 임직원 멘토 16명, 대학생 멘토 16명, 청소년 멘티 16명, 대학생 홍보 서포터즈 4명으로 출범한다.

    올해로 6년차를 맞이하는 힐스테이트 꿈키움 멘토링 봉사단은 학습 및 진로 멘토링을 희망하는 청소년 멘티와 꿈을 키워나가고 있는 대학생 멘토, 건설 분야 전문가인 현대건설 임직원 멘토가 1:1:1로 팀을 구성하여 약 10개월 가량 장기적으로 멘토링을 진행하는 봉사단이다.

    현대건설에서 진행되는 멘토링과 타 멘토링의 가장 큰 차이점은 멘티의 특성을 반영하였다는 것이다. 멘티의 희망 분야를 파악하여 진로 설계를 도울 수 있도록 각 분야의 전문가인 임직원 멘토가 진로 멘토링을 돕고 있으며 학업 성적 향상과 희망 자격증 취득을 위해 대학생 멘토들이 학습 멘토링을 돕고 있다. 청소년들에게 보다 적극적이고 집중된 교육을 지원하고 이를 통해 학업 성적을 향상 시킨다.

    동시에 장래희망을 찾지 못하는 청소년과 대학생에게 방향성을 제시해주고 스스로 목표를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돕는 자립형 봉사 활동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정기적인 멘토링 이외에 추가로 멘티들이 관심을 가지는 희망 직무를 소개 및 관련 경험과 노하우를 전수하는 직무 간단회나 현장을 직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단체 연합 활동 등도 임직원 멘토들의 적극적인 도움으로 지난 5년 간 원활히 진행되었으며 올해에도 다양한 분야에서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발대식 및 오리엔테이션은 ▲집결 및 연수원 이동 ▲발대식 및 활동 소개 ▲팀빌딩 활동 ▲멘토·멘티 역할 교육 ▲레크리에이션 ▲활동 계획 및 목표 설정 ▲세부 계획 발표 및 공유 ▲발대식 영상 제작 ▲임명장 전달 및 단체사진 촬영의 순서로 진행됐다.

    봉사단 담당자는 "앞으로도 힐스테이트 멘토링 봉사단을 꾸준히 운영해 지역 사회에 재능기부를 펼침으로써 건설과 각 분야 미래 인재들이 양성될 수 있도록 사회적 가치에 지속해서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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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8.12 넥스트무브 "올여름, 당신의 H는 무엇입니까?" 해외기술봉사단 H CONTECH 3기 출범 open
    올 여름, 당신의 H는 무엇입니까?


    현대건설은 지난 7월 국내 건설사 최초의 기술 · 문화교류 해외봉사단 'H CONTECH' 3기를 출범하였습니다. 기존의 해외 봉사 활동이 현장 인근 지역을 개보수하는 노력봉사와 현지 아이들과 함게 하는 노력봉사로 구성됐다면, 'H CONTECH'은 기존 활동에 기술 교류와 현지 적정 기술 제안을 더하여 현지를 위한 CSR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이번 3기는 7월 27일부터 8월 11일까지 14박 16일 동안 인도네시아의 찔레곤(Cilegon), 찌르본(Cirebon), 데폭 지역에서 활발히 활동하였습니다. 현대건설은 진출 지역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인도네시아에서 프로젝트를 많이 진행해 온 만큼 현지 교류와 지역 사회 환원이라는 의미를 담아 1기에 이은 3기의 활동지로 다시금 인도네시아를 선정하였습니다.

     

    3기 봉사단 단원들은 찔레곤의 실로단 초등학교와 찔레본의 와루두루 초등학교에서 교육봉사와 건물 내·외벽 개보수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오전에는 과학 · 미술 · 체육 · 위생 등 다양한 주제의 수업을 준비하여 파견 기간 내내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더 도움을 주기 위하여 노력하였습니다. 현지 아이들은 평소에 쉽게 접하지 못했던 낯선 교육과 활동, 재료들에 관심을 보이고 대학생 단원들의 수업에 집중했습니다. 봉사 단원들은 교육 봉사를 마친 오후, 학교 건물과 배구장 내  · 외벽을 페인트칠하며 공공시설의 미관 개선을 도왔습니다.



    ▲ 현지 언론 보도 자료

    봉사 단원들은 K-POP 댄스와 탈춤, 태권무, 부채춤 등 한국의 특색을 담은 공연을 봉사단 선발 이후부터 파견 내내 준비하여 헌정식에서 멋지게 선보였습니다. 이에 현지 주민과 학생들은 에어로빅과 합창으로 화답하였습니다. 이는 인도네시아 지역 언론 『Radar Cirebon』에 소개 및 보도되었습니다. 이후, 기술 세미나에서 봉사단원들과 현대건설 자카르타지사 직원들, 현지 대학생 및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스마트시티와 건설, 그린시티, 4차 산업혁명의 건설, 성공사례, 최신 주택 트렌드 등 다섯 세션으로 세미나를 진행하였습니다.


    "올 여름, 여러분의 H는 무엇인가요?" 라는 슬로건으로 인도네시아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한 'H CONTECH' 대학생 단원 34명, 현대건설 직원 멘토 6명, 국제개발협력NGO 코피온 스텝들은 이번 여름 인도네시아에서 협력하여 봉사활동을 진행 및 마무리 하였습니다. 짧지 않았던 활동을 통해 인도네시아 아이들과 주민들, 주요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하고 실행한 대학생 단원들, 현대건설 자카르타 지사의 직원들 모두에게 잊지 못할 추억으로 남을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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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7.26 드림무브 10개월 여정의 마지막, 힐스테이트 꿈키움 멘토링 봉사단 5기 수료식 open
    10개월 여정의 마지막힐스테이트 꿈키움 멘토링 봉사단 5기 수료식

    현대건설은 7월 26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힐스테이트 갤러리에서 '제5기 힐스테이트 꿈키움 멘토링 봉사단'의 수료식을 진행했다.

    현대건설이 국내 건설사 최초로 선보인 '힐스테이트 꿈키움 멘토링 봉사단'은 지역사회 청소년을 대상으로 현대건설 임직원과 대학생이 진로 설정과 학업을 도와주는 교육 장학 활동이다. 단순 조별 구성이 아닌 청소년의 장래 희망에 맞춰 해당 분야 전공 대학생과 임직원을 선발하여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대학생들 또한 임직원에게 진로 상담과 관련 특강을 받으며 진로 설정에 도움을 받을 수 있으며, 임직원들은 삶의 노하우와 지식을 학생들에게 전수하며 또 다른 성취감을 얻고 있다.

    지난해 10월 발족한 5기 봉사단은 임직원 멘토 16명, 대학생 멘토 20명, 청소년 멘티 16명, 홍보 서포터즈 3명 등 총 55명이 활동했다. 힐스테이트 꿈키움 멘토링 봉사단은 10개월 장기 교육 프로젝트로 지난해 10월부터 이번 달까지 활동하였다. 그 결과 청소년 멘티들의 성적이 크게 향상되는 것은 물론 진로 관련 자격증을 취득하였고, 본인의 진로가 좀 더 구체화되는 등의 의미 있는 성과를 보였다.


    이번  수료식에서는 지난 10개월의 장기 프로그램을 열심히 활동해준 멘토와 멘티를 우수활동자로 선정하여 현대건설의 팀장님과 아이들의 미래재단의 실장님이 직접 시상하였다. 우수활동자들은 단상에 나와 미리 준비했던 활동 노하우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함께 긴 여정을 끝까지 완주할 수 있게 서로 도와준 조원들에게 짧은 편지를 작성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이번 5기에서 특이한 점이 있다면, 지난 기수에는 청소년 멘티로 참여했던 학생이 이번 5기의 대학생 멘토로 참여하게 된 것이다. 해당 대학생 멘토는 "2, 3기 멘티로 활동하면서 멘토님들이 제 꿈을 지지해주시고 그 길로 나아갈 수 있게 도움을 주셨던 것이 가장 인상 깊었다. 반면, 이번에는 제가 멘토가 되어 멘티의 꿈을 응원한다는 것이 새롭게 느껴졌다."고 하면서, "대학생이 청소년에게 일방적으로 재능기부를 하는 다른 봉사단과는 달리, (꿈키움 멘토링 봉사단은) 대학생 멘토 또한 멘토링을 받을 수 있는 점이 굉장히 매력적이다. 임직원 멘토에게 대학생 멘토가 가르침을 받고, 또 다시 대학생 멘토가 청소년 멘티를 가르치며 배움을 다시 나눈다는 점이 매우 기뻤다."고 활동 소감을 밝혔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힐스테이트 꿈키움 멘토링은 타 멘토링 프로그램 대비 직원 멘토의 비율이 높기 대문에 학생들이 원하는 진로멘토링을 직원멘토가 직접 준비하고 있다. 진로멘토링과 학습멘토링을 통해 고등학생 멘티, 대학생 멘토, 직원 멘토가 10개월 동안 서로 성장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이번 기수는 지난 기수의 청소년 멘티가 대학생 멘토로 활동하였다. 꿈키움 멘토링이 꾸준히 지속되어 청소년 멘티가 훗날 임직원 멘토로 활동하여, 학창시절 받았던 멘토링을 통해 후학 양성을 돕는 선순환 구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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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5.18 드림무브 꿈을 키워온 우리 그리고 지금, 꿈키움 홈커밍데이 open
    꿈을 키워온 우리 그리고 지금 꿈키움 멘토링 봉사단 홈커밍데이


    현대건설은 5월 18일 양재 앨리스 가든에서 '힐스테이트 꿈키움 멘토링 봉사단 홈커밍데이'를 개최했다. 오후 3시부터 시작된 이번 행사에는 꿈키움 멘토링 봉사단으로 활동했던 1기부터 지금 활동 기수인 5기까지 초청하여 진행되었다. 꿈키움 멘토링 봉사단으로 활동했던 임직원 멘토·대학생 멘토·청소년 멘티 전원은 드레스코드인 '파랑'색 옷을 맞춰 입고 한자리에 모였다.

    이번 행사는 ▲포토존 촬영 및 SNS 이벤트 ▲웰컴 오프닝 ▲히스토리 영상 시청 ▲아이스브레이킹 ▲소그룹 간담회 ▲시상 및 선물 교환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유일하게 꿈키움 멘토링을 1기부터 함께 한 현대건설 담당자의 간단한 인사를 시작으로, 지난 5년 간 진행된 활동을 영상으로 제작하여 감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활동 기수가 달라 친분이 없는 선·후배 멘토링 단원들과 친해지기 위한 간단한 게임도 했다.


    이번 홈커밍데이에서 가장 돋보였던 프로그램은 바로 소그룹 간담회이다. 소그룹 간담회는 이전 기수를 졸업한 멘토들이 각 그룹의 장을 맡아 간담회를 진행하였다. 이제는 학교를 벗어나 사회의 다양한 분야 곳곳에서 일하고 있는 선배 기수들이 후배 기수들에게 지난 꿈키움 멘토링 활동 시의 활동 팁은 물론 직무를 비롯,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유익한 시간이 지속되었다.


    행사의 마지막은 시상 및 선물 교환으로 마무리 되었다. 현대건설과 아이들과미래재단에서 단원들에게 베스트 드레서와 SNS 이벤트를 각각 시상했다. 드레스 코드를 잘 맞춰 입고 오거나 홈커밍데이의 사진을 SNS에 올린 단원들이 상의 주인공이 되었다. 이후 서로를 위해 홈커밍데이를 참석하며 준비했던 선물을 서로 주고 받는 교환식이 진행되었다.


    ▲ 홈커밍데이 기수별 사진

    홈커밍데이에 참여한 청소년 멘티는 "오랜만에 활동했던 기수 사람들을 만나 반가웠고, 활동 기수 외의 다른 기수들을 만나 하루 동안 다양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시간이 되어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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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2.25 넥스트무브 미얀마에서 확실한 행복을 찾아서 돌아온 글로벌 인재, 해피무브 22기! open

    해피무브 글로벌 청년봉사단 22기 미얀마 지역 봉사단원 60명이 2월 11일부터 22일까지 11박 12일의 현지 봉사활동을 마치고 돌아왔다. 교육, 노력 봉사 및 문화 교류까지 미얀마에서 확실한 행복을 찾은 해피무버들의 생생한 봉사기를 전한다.

    해피무브 글로벌 청년봉사단(이하 ‘해피무버’)은 현대자동차그룹의 대표 사회공헌활동으로 연간 1000여명의 봉사단원을 선발해 해외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한다. 올해 해피무버 22기는 인도·우즈베키스탄·중국·미얀마로 파견돼 교육·환경·지역 봉사활동을 했다. 그 중 현대건설 송변전 현장이 있는 ‘미얀마’의 타케타 지역에서 다양한 활동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돌아온 글로벌 인재 해피무버들의 가감 없는 봉사활동 후기를 소개한다.




    우리의 땀방울이 더해져 세 학교가 더욱 빛나는 것 같아요!

    한국은 매서운 강추위가 기승을 부리던 2월 11일, 우리 해피무버 60명은 여름의 나라 미얀마에 도착했다. 피부에 와 닿는 높은 온도와 습도, 한국과는 사뭇 다른 풍경에 마음이 설렜다. 빛이 없는 깜깜한 도로를 한참 달려 도착한 호텔에서는 2주간의 봉사활동이 설레어서인지 다들 선뜻 잠에 들지 못했다. 두근거리는 가슴을 겨우 진정시키고 다음날 봉사활동에 차질없이 움직이기 위해 억지로 눈을 붙였다.

    여독이 풀리지 않아 피곤했지만 모기소리에 눈이 절로 떠졌다. 우리의 주된 미관개선 봉사 활동은 7일이라는 짧은 시간 안에 3곳의 학교 외벽과 교실을 보수하고, 벽화를 그리는 등 일정이 빡빡했다. 본격적인 봉사활동에 앞서 페인트, 젯소,그라인더 작업 등 생소한 명칭과 작업 설명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됐다. 만만하게 봤던 커튼달기 작업도 사이즈 측정부터 철사 절단까지 절대 쉽지 않은 활동임을 느낄 수 있었다. 첫날은 적응을 위한 맛보기 활동이었지만 작업은 녹록치 않았다. 하하호호 이야기꽃을 피웠던 시작과는 다르게 더운 날씨에 금방 피로감을 느꼈다. 지쳐서 멍하게 쉬는 단원들이 늘어나자 누군가 ‘파이팅’을 외쳤다. 아직도 귓가에 생생한 이 짧은 외침은 12일간 메아리처럼 현장에서 울려 퍼졌다.

    3~4일이 지나자 점차 손에 익은 그라인더 및 페인트 작업은 우리를 반전문가로 만들었다. 첫날과는 다르게 여유가 생기자 함께 노래를 부르며 가볍게 리듬을 타기도 했다. 마지막 노력봉사 활동지인 유치원에서는 2~3일 걸리던 작업을 하루 만에 끝마칠 수 있었다. 우리의 뜨거운 땀방울이 모여 완성된 모든 교실과 벽화들은 우월을 가리기 어려울 정도로 완성도 높게 마무리할 수 있었다.





    작은 일에도 크게 기뻐하는 아이들 덕분에 우리가 더 행복했어요.

    봉사활동 기간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을 뽑으라면 이틀간 아이들과 함께 했던 시간이 아닐까. 교실에서 만난 아이들의 초롱초롱한 눈빛이 아직도 선하다. 낮에는 노력봉사를 저녁에는 아이들에게 가르쳐줄 교육봉사를 위해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고 준비하느라 피곤했지만 막상 아이들이 밝게 웃고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자 그동안의 피곤함이 눈 녹듯 사라졌다. 처음에는 우리를 낯설어하며 피하던 어린 친구들이 시간이 지날수록 단원들에게 먼저 다가와서 장난을 걸고 ‘띠쳐띠쳐’를 외치며 우리를 불러줬을 때 세상 뿌듯했다.

    한국에서부터 다양한 교육을 기획하고 준비한 교육 봉사는 말 그대로 대성공이었다. 의사소통이 잘 안통하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우리를 보고 열심히 따라와 준 아이들과 각 팀마다 통역을 담당해주는 현지 친구들이 있어 언어의 장벽을 극복할 수 있었다. 눈만 마주쳐도 웃음꽃이 피던 아이들과 함께한 시간이라 봉사활동 중 가장 큰 보람을 느낄 수 있었다. 봉사 기간이 짧기도 했지만 아이들과 함께 한 시간이라서 그런지 이틀이 순식간이 가버려 서운한 감정이 들었다. 무엇보다 먼저 다가와준 아이들에게 더 많은 것을 알려주지 못한 아쉬움이 컸다. 비록 짧은 이틀이었지만 우리가 준비한 수업을 열심히 듣고 작은 것에 즐거워하던 아이들의 순수한 모습에 되레 우리가 행복함을 느낄 수 있었다.





    주민들과 함께한 아름다운 마무리, 이것이 끝은 아니겠죠?

    고대하고 고대했던 대망의 마지막 일정, 헌정식의 날이 밝았다. 오전에는 마을 환경정화 활동을 하고 오후에는 그동안 준비했던 헌정식으로 봉사활동의 방점을 찍었다. 마을 환경정화 활동은 현지 학생과 2인 1조를 이뤄 함께 거리를 청소하는 활동으로 현대건설 미얀마 현장 직원들도 함께 했다. 무더운 날씨에 지치기도 했지만 우리가 청소한 거리를 돌아보면 너무나 깨끗해 쓰레기 줍기를 멈출 수가 없었다. 누가 더 쓰레기를 많이 주웠는지 대결하는 아이들의 모습에 힘을 얻어 더 열심히 활동에 임할 수 있었다.

    대단원의 봉사활동을 마무리하는 헌정식 행사에는 미얀마 사회복지부 장관, 타케타 지역구 의장과 미얀마 한국 대사관 및 현대건설 미얀마 변전소 현장 소장을 비롯한 400여명의 현지주민이 참석해 축제의 자리가 빛났다. 헌정식의 첫 순서는 해피무브 단원들이 미얀마에 도착해서 활동한 봉사에 대한 소개였다. 3곳의 학교에 그늘막, 책걸상, 외벽 보수 등의 활동이 하나하나 소개 될 때마다 주민들의 환호성과 감탄사가 나와 그동안의 피로가 싹 풀리는 기분이 들었다. 피날레는 한국에서부터 준비하고 봉사활동 틈틈이 연습한 문화공연 시간이다. 한국의 다채로운 문화를 보여주기 위해 국악, 태권무, 부채춤, 그리고 K-pop 무대를 준비했다. 미얀마에 도착해서도 나아지지 않는 몇몇의 몸치, 박치 해피무버들이 실수를 하면 어쩌나 다들 마음조리며 각각의 무대를 지켜봤다. 결과는 대성공! 열정을 다해 뼈를 갈아 연습한 보람이 있었다. 모든 공연이 끝나자 우리의 무대를 지켜본 사람들의 열렬한 환호와 연신 엄지손가락을 치켜 올려주는 모습에 감동의 눈물이 흘렀다.

    글로벌 인재로 한걸음 더 나갈 수 있는 기회를 준 해피무브 봉사활동은 우리 60명 모두에게 잊지 못할 경험과 시간이었다. 이 기회가 아니었다면 가볼 일이 있을까 싶은 ‘미얀마’의 타케타에서 현지 사람들과 함께 교류하며 정을 쌓고, 봉사활동까지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다는 것이 해피무버들 인생에 있어 큰 행운이 아닐까. 열정 넘치던 12일이 해피무버들은 물론 현지 주민과 아이들에게도 잊지 못할 추억과 행복으로 오래 남아있기를 바란다.

    INTERVIEW



    대학생 해피무버 성규동 (A팀)

    “해피무브 활동으로 많은 성장을 할 수 있었습니다. 해피무버들과 2주동안 동거동락하며 함께 봉사하는 것이 얼마나 즐거운 일인지도 알게 됐습니다. 쉽게 경험해볼 수 없는 현지인들과 함께 하는 시간까지 평생 잊지 못할 값진 경험이었습니다.”




    대학생 해피무버 임지운 (B팀) 

    “활동을 시작할 때 현지에 행복을 전할 수 있다는 즐거움과 팀장으로서 팀원들을 잘 이끌 수 있을지 걱정되는 감정이 동시에 들었습니다. 봉사를 하며 부족한 저를 도와준 팀원들에게 많이 고마움을 느꼈습니다. 우리 해피무버 B팀! 12일을 함께 하며 봉사할 수 있어 영광이었습니다.”

    대학생 해피무버 김자현 (C팀) 

    “미얀마의 뜨거운 햇볕에 얼굴은 까맣게 탔지만 마음만큼은 그 어느 때보다 밝고 환해짐을 느꼈습니다. 봉사는 가진 것을 일방적으로 나눠주는 것이 아닌, 저 자신도 행복을 느끼고 더 나은 사람으로 발전할 수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현대건설 송변전 사업실 이치원 대리 (멘토)

    “대학생 단원들이 스스럼없이 다가와 줘서 고마웠습니다. 봉사활동을 하면서 멘토의 입장에서 무엇을 알려줄 수 있을지 많이 고민했는데, 오히려 단원들의 책임감과 열정을 통해 제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우리 단원들에게 고맙다는 인사를 하고 싶습니다.”

    코피온 정준호 간사 (STAFF)

    “미얀마의 더위보다 뜨거웠던 단원들의 사랑과 열정이 미얀마에 널리널리 퍼지는 시간이었습니다. 활동을 준비하는 입장에서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단원들과 멘토님들과 함께했기에 성공적인 봉사활동 마무리가 가능했습니다. 올 겨울은 개인적으로도 발전하는 시간이었고, 해피무브의 열기로 ‘핫’하게 보낼수 있었습니다. 미얀마! 쩨주 띤 바대(감사합니다).”






    * 글·사진=해피무버 22기 현대건설 홍보단 권순우(중앙대), 임수연(한양대), 최민주(한양대)  / 정리=강은비
    * 출처 - 현대건설 사보신문 369호





    [해피무브 22기 미얀마 활동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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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1.16 현대건설, 「2018 서울시 사회공헌 대상」 등 3개 수상 open
    카테고리 현대건설, 『2018 서울시 사회공헌 대상』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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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설업계 최초 '2018 서울시 사회공헌 대상' 수상

    현대건설은 13일(화) 서울시청에서 열린 서울시 사회공헌 대상에서 종로 지역사회에 사회공헌을 추진한 성과를 인정받아 종로 종합 사회복지관과 공동으로 ‘2018 서울시 사회공헌 대상’을 수상했다. 이는 건설업계 최초로 수상한 것이며 종로 지역사회 주민들과 소외계층 약 2천명에게 지속적인 나눔 활동과 주거환경 개선, 임직원 봉사활동을 진행한 공로를 인정받은 값진 결과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서울시 윤준병 부시장, 현대건설 경영지원본부 서완석 총무실장, 한화생명, 하나금융, 한국인삼공사 등 10개 기업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현대건설은 서울 종로지역 소재 기업 중 가장 오랜 기간 동안 해당 지역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종로 창신/숭인동/가회동 어르신들의 주거환경 개선 및 난방 지원, 영양식 지원, 결식아동 도시락 지원, 청소년 교육 장학지원, 북촌지역 도시미관 개선, 창덕궁 문화재 지킴이 봉사활동 등 연간 500여명의 직원이 참여해 매년 2천여 명의 주민을 위해 지역 사회 곳곳에 필요한 활동을 진행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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