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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짓다CSR Report 더불어 나누는 마음으로 따뜻한 세상을 짓겠습니다.

사회공헌현황

현대건설은 대한민국 뿐 아니라 전세계 다양한 국가를
대상으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현대건설은 해외 개도국 진출사업시 현지 지역사회를 위한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을 의무화 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사회공헌 맵

국내 활동

지역사회

  • 종로지역 어르신 대상 봉사 종로지역 어르신 대상 봉사

    현대건설의 임직원들은 매 명절 및 어버이의 달에 지역사회 어르신들을 초청하여, 식사를 대접하고 감사를 전하는 행사를 진행합니다. 또한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하여 식료품 전달 및 정서지원 서비스 등 어르신 대상 봉사활동을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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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촌미관개선 봉사 북촌미관개선 봉사

    현대건설은 계동사옥이 위치한 종로구 북촌지역 인근의 미관을 개선하고자, 초등학교 및 도서관 벽화제작, 지역주민 휴식공간 조성, 북촌 관광안내 표지판 제작 등 다양한 지역사회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시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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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의 제빵봉사 사랑의 제빵봉사

    소외된 취약계층의 사랑을 전하고자 시행하는 ‘사랑의 제빵봉사활동’은 매 회 평균 30명의 임직원 및 가족봉사단이 참여하여 진행됩니다. 매 활동을 통해 만들어지는 약 4~500개의 빵은 대한적십자사로 전달되어 각 가정으로 배달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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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원 봉사활동

  • 꿈키움 멘토링 꿈키움 멘토링

    어려운 환경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꿈을 찾고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청소년 멘토를 현대건설 임직원 멘토와 대학생 멘토가 한 팀으로 각자의 역량을 활용하여 지원하는 학업, 진로 및 정서지원 멘토링 프로그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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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나눔기금 사랑나눔기금

    현대건설의 임직원들은 나눔경영과 사회환원에 솔선수범하고자 자발적으로 급여의 일부를 공제하여 12개월을 모금합니다. 이렇게 모아진 사랑나눔기금은 국내외 현대건설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곳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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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재지킴이 문화재지킴이

    현대건설은 2005년 문화재청과 1사 1문화재지킴이 협약을 맺은 이래로, 현재까지 정기적으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창덕궁을 방문하여 환경 정화, 미관개선, 문화재보존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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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 소식

  • 2018.01.18 해피무브 2018 신입사원 사랑의 연탄 배달 open
     2018 신입사원 사랑의 연탄 배달

    장소: 서울 정릉동
    2018년 신입사원들이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회사 생활의 첫걸음을 내디뎠다.
    현대건설과 현대엔지니어링의 신입사원 110여 명은 1월 18일 서울 정릉동 저소득층 가구와 영등포 쪽방촌 일대를 방문해 ‘사랑의 연탄 배달’ 봉사 활동을 펼쳤다.
    신입사원들은 저소득 취약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연탄 1만여 장과 미리 제작해 둔 겨울나기 키트 140여 개를 전달했다.
    봉사에 참여한 신입사원들은 “처음 해본 연탄 배달이라 힘들었지만 어르신들께 작은 도움이라도 전할 수 있다는 생각에 힘이 났다”고 말했다. 정릉3동 동장은 “전달받은 물품 덕분에 주민들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게 됐다”고 감사를 표했다.
    한편 현대건설은 올해 50여 명의 신입사원을 선발하고 지난 2일부터 입문교육을 실시 중이다. 신입사원들은 건설집합 교육, 그룹 합숙 교육을 수료한 후 2월 중 현업에 투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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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2.15 건설업 최초 서울시교육청 사회공헌 우수기업 표창 open
    수상내역 건설업 최초 서울시 교육청 사회공헌 우수기업 표창


      기업 및 건설업 최초 서울시 교육청 사회협력 우수기업 표창

    현대건설이 2018 서울시 교육청 사회협력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현대건설은 지난해 펼친 사회공헌의 성과를 인정받아 건설업 최초로 교육감 표창을 받았다. 2월 13일 서울시교육청에서 열린 행사에는 조희연 서울시 교육감, 현대건설 추창수 총무팀장을 비롯해 15개 우수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우수 기관(기업) 표창은 교육환경 개선 · 조식 지원 · 다문화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서울시교육청 산하의 교육기관의 발전에 기여한 개인·단체·기관에 수여한다. 현대건설은 2016년부터 3년간 종로구 내 정독도서관·재동초등학교·가회동 주민센터와 연계한 환경 미화 활동을 꾸준히 펼쳐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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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1.16 현대건설, 「2018 서울시 사회공헌 대상」 등 3개 수상 open
    카테고리 현대건설, 『2018 서울시 사회공헌 대상』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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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설업계 최초 '2018 서울시 사회공헌 대상' 수상

    현대건설은 13일(화) 서울시청에서 열린 서울시 사회공헌 대상에서 종로 지역사회에 사회공헌을 추진한 성과를 인정받아 종로 종합 사회복지관과 공동으로 ‘2018 서울시 사회공헌 대상’을 수상했다. 이는 건설업계 최초로 수상한 것이며 종로 지역사회 주민들과 소외계층 약 2천명에게 지속적인 나눔 활동과 주거환경 개선, 임직원 봉사활동을 진행한 공로를 인정받은 값진 결과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서울시 윤준병 부시장, 현대건설 경영지원본부 서완석 총무실장, 한화생명, 하나금융, 한국인삼공사 등 10개 기업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현대건설은 서울 종로지역 소재 기업 중 가장 오랜 기간 동안 해당 지역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종로 창신/숭인동/가회동 어르신들의 주거환경 개선 및 난방 지원, 영양식 지원, 결식아동 도시락 지원, 청소년 교육 장학지원, 북촌지역 도시미관 개선, 창덕궁 문화재 지킴이 봉사활동 등 연간 500여명의 직원이 참여해 매년 2천여 명의 주민을 위해 지역 사회 곳곳에 필요한 활동을 진행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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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0.31 현대건설, 해외(필리핀, 베트남) 사회공헌활동 우수상 수상 open
    수상내역 현대건설, 해외(필리핀, 베트남) 사회공헌 우수상 수상



    해외지역 '필리핀 우수 CSR 기업 플래티넘 상', '베트남 하노이 인민위원회 표창장' 수상

    현대건설은 지난 달 필리핀 대사관과 대한상공회의소가 주관하는 우수 CSR 기업 수상식에서 제일 높은 등급인 플래티넘 상을 수상했다. 필리핀에서 현대건설은 2012년부터 로드리게스, 코르도바 지역 등 4개의 낙후된 지역에서 학교와 보건소 건립 및 태양광 랜턴 보급 등 지역 주민을 위한 활동을 지원해 그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

    지난 달 베트남에서도 사회공헌 활동을 인정받아 하노이인민위원회에서 수여하는 ‘Recognition Certificate’ 표창장을 수여받았다. 2015년부터 2017년까지 현대건설이 베트남 현대 코이카 드림센터를 지원해 베트남 청년들에게 양질의 건설 교육을 강의하고 학생들의 소득 증대, 건설 분야 고용 창출, 건설 안전교육을 통해 현지 건설현장 안전 강화에도 힘을 쓴 결과다.

     베트남 하노이인민위원회는 현대건설이 가지고 있는 재능과 인프라 기부를 통해 현지에 전문건설 노하우 전수 및 건설안전에 기여한 바를 인정해 현대건설에게 표창장을 수여했고, 이는 국내 기업으로는 처음이다.

    실제 현지에서 약 730여명의 건설 분야 인력을 양성했고, 교육 수료자 중 310명이 고용으로 확대되어 평균 1.8배의 학생들의 소득 또한 증대되는 등 선순환 경제 생태계를 조성해 지역 사회에 기여하고 있다.

    현대건설은 2016년에도 인도네시아 사회공헌 우수기업으로 ‘인도네시아 투자조정원 원장상’을 수상했고, 동년 6월에는 보건복지부에서 수여하는 행복나눔인 장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한편, 현대건설은 2010년부터 진출한 개도국 국가 및 지역에서 지역 사회에 꼭 필요한 사회공헌 사업들을 현지의 전문기관과 연계해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지역사회의 필요점들을 반영하기에 지원 분야도 다양하다. 전문 구호기관과 함께 학교 교육 지원과 식수 위생, 빈민 주거 지원, 보건소 설립, 태양광 랜턴 보급 등 인프라 지원 사업 외에도 봉사단 파견, 한국 문화교류, 건설 기술교류 등 현지 지역을 고려한 맞춤형 활동으로 한국과 현대건설의 기술력을 전파하고 있다.

    또한, 최근 인도네시아 술라웨시섬 지진 쓰나미 피해를 지원하고자 현지 적십자사에 약 10만 달러의 구호성금을 기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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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8.24 넥스트무브 해외기술봉사단 ‘H-CONTECH’… 베트남에서 기술·문화 교류 open
    넥스트무브 'H-CONTECH' 2기··· 베트남에서 기술·문화 교류


    12박 13일간 베트남 하노이 · 하이퐁에서 봉사활동 펼쳐

    현대건설의 해외기술봉사단 ‘HCONTECH(에이치컨택)’이 8월 2일부터 12박13일간 베트남 하노이·하이퐁 지역에서 봉사활동을 펼쳤다.
    현대건설의 ‘H’와 건설(Construction)·기술(Technology)의 이니셜을 딴 H-CONTECH은 건설업계 최초의 기술교류형 해외봉사단이다. 10명의 임직원과 35명의 대학생 봉사자로 구성된 이번 2기 봉사단은 베트남에서 ▶현지 초·중학생 대상 교육봉사 ▶벽화 그리기 노력봉사 ▶문화공연 및 홍보부스 운영 ▶적정기술 아이디어 제안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
    특히 8월 7일에는 현대건설 연구개발본부 직원들과 베트남 현지교수 등이 교통운송대(UTC)에서 현대건설이 보유한 우수한 기술과 연구 사례를 공유하는 ‘건설기술세미나’를 열었다. 이어 8일에는 건설전문대(CUWC)에서 한국 학생과 현지 학생들이 양국의 기술과 문화를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회사 관계자는 “임직원과 대학생들이 합심한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은 물론 양국간 문화·기술 교류도 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단순한 일회적 이벤트성 봉사가 아닌 지역사회에 지속 가능하게 기여할 수 있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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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7.27 드림무브 힐스테이트 꿈키움 멘토링 봉사단 4기 수료식 open
    드림무브 힐스테이트 꿈키움 멘토링 봉사단 4기 수료식

    현대건설이 7월 27일 서울 서초구 도곡동 힐스테이트 갤러리에서 ‘제4기 힐스테이트 꿈키움 멘토링 봉사단’의 수료식을 가졌다.
    현대건설이 국내 건설사 최초로 선보인 ‘힐스테이트 꿈키움 멘토링 봉사단’은 경제적인 이유로 교육 지원을 받지 못하는 지역 사회 청소년을 대상으로 현대건설 임직원과 대학생이 학업 진행과 진로 설정을 도와주는 교육장학 활동이다. 단순 조별 구성이 아닌 청소년의 장래 희망에 맞춰 해당 분야 전공 대학생과 임직원을 선발해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지난해 10월 발족한 4기 봉사단은 임직원 멘토 12명, 대학생 멘토 18명, 고등학생 멘티 17명, 홍보 서포터즈 4명 등 총 51명이 활동했다. 10개월 동안 담당 멘티들의 진로 탐색, 학업 멘토링 덕분에 청소년 멘토들은 성적이 큰 폭으로 상승하고, 대학 진학 및 희망 직업 관련 자격증을 취득하는 등 의미있는 성과를 거뒀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지난 1∼3기에 참여한 40여 명의 고등학생·대학생들이 당초 희망한 분야로 진학하거나 취업에 성공했다”며 “앞으로도 꿈키움 멘토링이 현대건설의 대표 사회공헌사업이 되도록 꾸준히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힐스테이트 꿈키움 멘토링 봉사단은 8월 중 5기를 모집한다. 5기 봉사단은 9월 말 발대식을 시작으로 멘토링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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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7.17 투명성·전문성 강화… 사회공헌 위원회 출범 open
      투명성, 전문성 강화 사회공헌 위원회 출범


    현대건설이 전문 외부 사회공헌 기관과의 협업으로 사회공헌 운영체계의 투명성과 전문성을 강화한다.
    현대건설은 7월 17일 서울 계동 본사 사옥에서 ‘현대건설 사회공헌 위원회’의 출범식을 했다. 이날 행사에는 현대건설 박두일 경영지원본부장을 비롯해 종로종합사회복지관 이재원 관장, 플랜 한국위원회 이상주 대표이사, 아이들과미래 재단 김병기 실장, THE CSR 정세우 대표이사 등이 함께했다. 현대건설은 각 분야 전문가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수 있는 이번 위원회 출범으로 사회공헌 활동의 효율성·공신력을 더했다. ‘현대건설 사회공헌 위원회’는 ▶지역/전문 영역별 의견 공유 ▶사회공헌 계획·실적 공유 ▶사회공헌 성과 평가 ▶외부기관 기부 검토 자문 ▶사회공헌 트렌드 교육 등을 통해 발전적인 운영 체계를 확립할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정기 회의를 통해 각 기관의 실무진과 격의 없는 의견을 나눌 예정”이라며 “교육장학 전문NGO, 해외 사회공헌 전문기관, CSR 컨설팅 전문기관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가 모인 만큼 좋은 아이디어가 많이 나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건설은 올 연말 CSR 활동의 과거와 현재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사회공헌 홈페이지’를 오픈해 외부 이해관계자와의 소통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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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7.06 넥스트무브 해외기술봉사단 ‘H-CONTECH(에이치컨텍) 2기’ 출범 open
      해외기술봉사단 'H-CONTECH' 2기 출범

      

    현대건설이 7월 6일 서울 도곡동 힐스테이트 갤러리에서 ‘H-CONTECH 2기’ 발대식을 했다.
    현대건설의 ‘H’와 건설(Construction)·기술(Technology)의 이니셜을 딴 H-CONTECH은 건설업계 최초의 기술교류형 해외봉사단이다. 10명의 임직원과 35명의 대학생 봉사자로 구성된 이번 2기 봉사단은 8월 2일부터 12박13일간 베트남 하노이·하이퐁 지역에서 봉사활동을 펼친다.
    현대건설은 ▶베트남 현지 초·중학생 대상 교육봉사 ▶벽화 그리기 노력봉사 ▶문화공연 및 홍보부스 운영 ▶현대건설 기술/공법 소개 ‘기술세미나’ ▶적정기술 아이디어 제안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H-CONTECH 활동을 통해 양국 간의 문화·기술 교류는 물론 지역사회 발전을 도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앞으로도 베트남의 교육이나 빈곤, 물부족 문제 등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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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5.23 세이프무브 현대건설, 재난안전 분야 사회공헌 활동 강화한다 open
     현대건설, 재난안전 분야 사회공헌활동 강화한다.


    5월 23일, 재난안전 분야 사회공헌기관과 MOU 체결

    현대건설이 사회적 기업과 협력해 재난안전 분야 사회공헌 활동을 강화한다.
    현대건설은 5월 23일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플랜코리아, 건설산업사회공헌재단, 블루인더스(사회적기업) 등과 재난안전 사회공헌 활동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현대건설 김형일 글로벌마케팅본부장, 박두일 경영지원본부장을 비롯해 이상주 플랜코리아 대표, 최윤호 건설산업사회공헌재단 부이사장, 정천식 블루인더스 대표이사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재난안전 분야에서 전문적인 역할을 하는 다양한 기업 및 단체가 힘을 합쳐 효율적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수행하고 활동의 질적 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현대건설은 관련 사업비를 후원하는 것은 물론 참여 기업들과 ▶재난안전 분야에 대한 교육사업 모델 개발 및 운영 ▶재난안전 예방을 위한 안전용품 개발 및 전달 ▶사회적 기업 육성 및 사회적 약자 고용 확대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현대건설은 플랜코리아와 재난 위기 지역 내 안전 교육·재난의식 고취 프로그램·재해 상황 대비 프로그램을 개발할 계획이다.
    현대건설은 지난해 12월부터 두 달간 토목, 교량, 지질 분야 연구원과 직원들을 재난 지역인 포항에 직접 파견해 주요 교량과 도로에 대한 안전점검을 무상으로 지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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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4.23 해피무브 ‘ 해피무브 글로벌 청년봉사단’ 20기 봉사활동! “인도네시아 찔레본에 ‘삶’을 선물하다” open
      '해피무브 글로벌 청년봉사단' 20기 봉사활동! "인도네시아 찔레본에 '삶'을 선물하다"

    해피무브 글로벌 청년봉사단 20기 인도네시아 지역 봉사단원들이 1월 29일부터 2월 10일까지 11박13일의 현지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현대건설 찔레본 Ⅱ 화력발전소 현장 인근 지역에 파견된 79명의 청년봉사단은 건축, 교육 봉사 및 문화 교류를 마치고
    돌아왔다.

    해피무브 글로벌 청년봉사단(이하 ‘해피무버’)은 현대자동차그룹의 대표 사회공헌으로 그룹사와 NGO가 협력해 기획/진행하는 글로벌 봉사활동이다. 2008년 창단해 올해 10주년을 맞았다. 이번 20기 봉사단은 올 1~2월 베트남/인도/인도네시아/중국 등 총 4개 국가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을 돕고 현지 주민 및 대학생과 문화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현대건설은 1973년 자고라위 고속도로 공사를 시작으로 35개 공사(약 38억 달러)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만큼 인도네시아에서 봉사활동을 했다. 활동 지역은 현대건설 찔레본Ⅱ 화력발전소 현장이 위치한 찔레본(Cirebon)으로 정했다. 해피무버는 찔레본 내 3개 마을을 방문해 빈곤가구 8가구 신축, 초등학교 화장실 4개 건립, 벽화 작업, 어린이 교육 지원, 한국문화공연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땀과 열정으로 지은 8채의 작은 집

    본격적인 일정이 시작되는 1월 30일 해피무버가 가장 먼저 찾은 곳은 찔레본Ⅱ 화력발전소 현장 사무소였다. 해피무버는 현장을 둘러본 후 현장 직원들에게 찔레본 주민들에 대한 생생한 이야기를 전해 들었다. 최병길 공무팀장은 “수도 자카르타에서 동쪽으로 200여km 떨어진 찔레본은 도로와 건물 시설이 열악하다. 아이들이 악취가 풍기는 곳에서 맨발로 뛰어다니는 경우가 많고 집과 위생시설이 부족해 거리에서 생활한다. 이번 해피무버의 역할이 중요한 이유”라고 강조했다.
     인도네시아 활동은 마을에 필요한 건축물을 짓는 노력 봉사 중심으로 진행됐다. ‘일주일 만에 작은 가옥 8채 짓기’라는 미션을 받은 해피무버는 효율적인 프로젝트수행을 위해 세대별로 10명씩 팀을 나눴다. 또 땅을 일구는 팀, 철근을 자른 후 고리를 만드는 팀, 토대를 만드는 팀 등으로 역할을 나눠 일사불란하게 공사를 진행했다.
     공사는 1월 31일부터 2월 7일까지 이어졌다. 기둥 골조를 세우거나 거푸집을 만들고, 정화조를 파는 일 등은 모두에게 생소했다. 군대를 다녀온 남학생들마저 “군대 시절만큼 힘들다”고 말했을 정도. 일주일간 땀 흘린 끝에 8가구가 편안하게 살 집을 완성했다. 해피무버 정원연(영남대) 학생은 “처음에는 완공할 수 있을 거라 생각 못했다. 해피무버 동료들과 함께 차근차근 공사를 진행한 결과물이라고 생각한다. 함께해 준 동료들이 자랑스럽고 이 작은 집이 지역 주민들에게 큰 힘과 위안이 되길 바란다”며 소감을 전했다.

    박수와 감탄이 끊이지 않았던 헌정식 현장

    건축 봉사만으로도 바쁜 일정이었지만, 해피무버는 현지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교육 봉사도 준비했다. 2월 3일 오전, 현지 초등학교 두 곳을 방문해 교육 봉사를 진행한 봉사단원들은 에코백/소원인형/한글 이름 배지 만들기 등을 선보이며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해비타트 관계자는 “아이들이 무척 즐거워했다. 해피무버와의 만남은 아이들에게도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이 됐을 것”이라고 말했다.
     해피무버가 가장 손꼽아 기다린 것은 2월 8일에 있었던 헌정식이었다. 헌정식은 총 1, 2부로 진행됐다. 찔레본 군수 및 마을 이장들의 축사와 찔레본Ⅱ 화력발전소 허암 현장소장의 인사말로 시작된 1부는 가옥 헌정식과 수료증 수여식 등 해피무버의 공로를 치하하는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2부는 문화 교류시간이었다. 해피무버는 한국에서부터 열심히 준비해 온 부채춤, 태권무, 풍물놀이 등 한국의 특색을 담은 다채로운 공연을 펼쳤다. 현지 주민들도 전통 음악과 춤을 선보이며 화답했다. 헌정식을 지켜본 찔레본Ⅱ 화력발전소 현장 배성훈 과장은 “해피무버의 공연에 모든 사람이 연신 박수를 치고 'Bagus(최고!)'를 외쳤다.
     우리 현장은 거주 지역과 밀접해 있어 주민과의 친밀한 관계 형성이 중요하다. 해피무버 활동은 앞으로의 현장 운영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인도네시아 찔레본 지역 사람들과 진한 교류를 마치고 돌아온 해피무브 글로벌 청년 봉사단! 이 활동이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원동력이 되기를, 해피무버에게도 글로벌 인재로의 성장 기회가 되기를 바라본다.


    1. 벽화 페인팅 후 현지 통역들과 한 컷.
    2. '기수단' 문화공연 후 단체사진.
    3. 가옥 헌정식 모습.
    4. 철근 배근 작업 중인 해피무버.
    5. '제기'를 손에 든 칸치 초등학교생들.



    '일도 CSR도 열정적으로!' 찔레본Ⅱ 화력발전소 현장 직원 인터뷰


    이번 해피무브가 특별한 점은 봉사활동의 기획과 활동에 현장이 직접 참여했다는 사실이다. 현대건설 찔레본Ⅱ 화력발전소 현장은 본사 CSR팀과 함께 1년6개월 전부터 해피무버 인도네시아 활동을 준비했다. 현장 직원들이 직접 전해주는 해피무브 봉사활동
    비하인드 스토리.

    Q 이번 해피무버 활동 지역이 인도네시아 찔레본으로 정해진 이유가 있다고 하던데요.
    김태화 관리팀장(이하 ‘김 팀장’) 석탄화력발전소는 탈황 설비와 고도화된 기술력을 갖춰 환경오염에 대한 염려가 많이 줄었습니다. 그럼에도 여전히 찔레본 지역 주민의 우려가 적지 않은 실정입니다. 우리 현장은 마을 주민의 거주지역과 매우 가까운 곳에 위치해 있어 주민들과의 친밀한 관계 형성이 프로젝트 성패를 좌우할 만큼 중요합니다. 또한 인도네시아는 세계 4위의 인구 대국(2억6000만 명)입니다. 이번 봉사활동이 이 나라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Q 본사 CSR팀과 1년6개월 동안 해피무브를 준비했다고 들었습니다. 가장 신경 쓴 부분은 무엇인가요?
    김민성 대리(이하 ‘김 대리’) 순수한 봉사활동이라는 이미지와 함께 당사에서 추진하는 프로젝트가 지역 주민과 공생하는 사업이란 공감대를 형성하는 데 주안점을 뒀습니다. 현장 인근에는 3개 마을이 있는데요. 마을이 고루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활동을 분배하는 데도 신경을 많이 썼습니다.

    Q 현장 직원들은 어떤 활동을 했나요? 활동 소감도 궁금합니다.
    김 팀장 해피무버와 함께 벽화 그리기를 했습니다. 더운 날씨 속에서도 젊은 패기와 열정으로 최선을 다하는 모습에 크게 감동했고, 저 역시 찔레본 마을 주민에게 도움이 되고 싶다는 생각에 열심히 페인트칠을 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초기 현장이다 보니 해피무버에게 현대건설이 해외에서 역동적으로 일하는 모습을 보여주지 못해 아쉬웠습니다.

    Q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언제인가요?
    김 대리 단연 해피무버 공연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머나먼 타국 땅에 울려 퍼진 아리랑과 선이 고왔던 부채춤, 한국인의 강인한 모습과 흥을 보여준 태권무와 사물놀이 등 하나같이 흘려볼 수 없는 공연들이었어요. 관중석에서는 박수갈채와 여러 감탄사가 터져 나왔죠.

    Q 현장에서 따로 진행하고 있는 CSR 활동이 있나요?
    김 팀장 당 현장은 공사 초기부터 인도네시아 찔레본 지역에 다양한 CSR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장 인근 마을은 인도네시아에서도 취약 계층이 사는 지역입니다. 가뜩이나 도움과 관심이 필요한 곳인데 작년과 올해 두 번의 큰 홍수 피해가 있었습니다. 현장 직원들은 마을 주민을 위해 물과 라면, 청소용품들을 보급하고 수해 복구를 진행했습니다.
    김 대리 홍수가 났을 때는 아수라장이 따로 없었습니다. 현장 소장님 이하 전 직원이 소매를 걷어붙이고 긴급 복구 지원 및 구호 활동을 펼쳤죠. 이 활동은 본사에도 보고한 바 있습니다. 또 마을 주민과의 커뮤니티를 형성해 정기적으로 마을의 소식을 듣고 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현장 직원 모두가 귀를 열어두고 있습니다.

    Q 마지막으로 현장의 계획과 각오에 대해 이야기해주세요.
    김 대리 우리 현장은 당면한 과제들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많은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관리팀 소속으로서 현장 직원들이 공사에 몰두할 수 있도록 관리 차원의 지원 방안을 꾸준히 생각하고 해결책을 마련할 것입니다.
    김 팀장 해피무브 글로벌 청년봉사단에게 지면을 빌려 다시금 고맙다는 인사를 전합니다. 덕분에 현장 분위기도 좋아졌습니다. 우리 현장은 지난해 11월 정식 NTP(Notice to Proceed)가 발급돼 이제 막 정상궤도에 진입했습니다. 현장팀 및 당 프로젝트의 서울사무소 소속 임직원 모두가 성공적인 공사 수행을 위해 맡은 바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 많이 응원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글=박현희 / 사진=해피무버 20기 현대건설 홍보단 주현태(명지대), 박은경(숭실대), 한지혜(중앙대)

    ※ 출처 : 현대건설 사보신문 34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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