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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짓다CSR Report 더불어 나누는 마음으로 따뜻한 세상을 짓겠습니다.

사회공헌현황

현대건설은 대한민국 뿐 아니라 전세계 다양한 국가를
대상으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현대건설은 해외 개도국 진출사업시 현지 지역사회를 위한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을 의무화 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사회공헌 맵

국내 활동

지역사회

  • 종로지역 어르신 대상 봉사 종로지역 어르신 대상 봉사

    현대건설의 임직원들은 매 명절 및 어버이의 달에 지역사회 어르신들을 초청하여, 식사를 대접하고 감사를 전하는 행사를 진행합니다. 또한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하여 식료품 전달 및 정서지원 서비스 등 어르신 대상 봉사활동을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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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촌미관개선 봉사 북촌미관개선 봉사

    현대건설은 계동사옥이 위치한 종로구 북촌지역 인근의 미관을 개선하고자, 초등학교 및 도서관 벽화제작, 지역주민 휴식공간 조성, 북촌 관광안내 표지판 제작 등 다양한 지역사회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시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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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의 제빵봉사 사랑의 제빵봉사

    소외된 취약계층의 사랑을 전하고자 시행하는 ‘사랑의 제빵봉사활동’은 매 회 평균 30명의 임직원 및 가족봉사단이 참여하여 진행됩니다. 매 활동을 통해 만들어지는 약 4~500개의 빵은 대한적십자사로 전달되어 각 가정으로 배달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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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원 봉사활동

  • 꿈키움 멘토링 꿈키움 멘토링

    어려운 환경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꿈을 찾고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청소년 멘토를 현대건설 임직원 멘토와 대학생 멘토가 한 팀으로 각자의 역량을 활용하여 지원하는 학업, 진로 및 정서지원 멘토링 프로그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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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나눔기금 사랑나눔기금

    현대건설의 임직원들은 나눔경영과 사회환원에 솔선수범하고자 자발적으로 급여의 일부를 공제하여 12개월을 모금합니다. 이렇게 모아진 사랑나눔기금은 국내외 현대건설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곳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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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재지킴이 문화재지킴이

    현대건설은 2005년 문화재청과 1사 1문화재지킴이 협약을 맺은 이래로, 현재까지 정기적으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창덕궁을 방문하여 환경 정화, 미관개선, 문화재보존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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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 소식

  • 2020.06.12 현대건설 창립 73주년 맞이 임직원 물품기증캠페인 open
    현대건설 창립 73주년 임직원 물품기증 캠페인 '50년 우정' 이라크에 물품기증 및
    '아름다운 하루 - 현대건설DAY'로 지역사회 나눔 기여


    현대건설은 창립 73주년을 맞이해 국내외에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현대건설은 5월 18일부터 21일까지 ‘사랑의 물품 기증 이라크 보내기’ 행사를 진행했다.

    창립 73주년을 맞아 차세대리더보드와 함께한 이번 행사는 이라크의 복지시설·주민을 돕고, 코로나 구호품 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임직원이 기부한 물품 중 일부인 3000점은 방호복 500점, 체온계, 열화상카메라 등과 함께 이라크 정부 산하의 ‘하킴재단’과 IONE현장 인근 빈곤 가정 및 복지시설에 전달할 계획이다. 또 잔여 기증물품 5,000 여점은 종로구 저소득층 지원금 마련을 위해 ‘아름다운가게’에 기증됐다.


    지난 1978년 '바스라 하수도 1단계 공사'를 시작으로 이라크와 인연을 맺어, 지금까지 39건, 총 70억 달러(약 8조 4,000 억원) 공사를 수주한 바 있다. 이 물품들은 현대건설이 최근 시공 중인 이라크 카르발라 정유공장 현장 인근 빈곤 가정과 이라크 정부 산하의 '하킴재단'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원우 현대건설 플랜트사업본부 부사장과 이혜주 글로벌마케팅사업부 전무, 하이데르 쉬야 알바락 주한 이라크 대사 등이 참석했다. 하이데르 쉬야 알바락 주한 이라크대사는 "이라크의 재건 지원과 임직원들 기증품, 코로나 구호물품 등 대한민국과 현대건설의 인도주의적 지원에 이라크 국민을 대표해 감사를 표한다"고 말했다.

    현대건설은 지난해 심장병과 안구 손상을 입은 이라크 어린이를 한국으로 초청해 치료를 돕는 등 이라크와 돈독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창립 73주년을 맞이해서 전 직원들과 뜻깊은 행사를 진행할 수 있어 오히려 우리가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한국과 이라크의 돈독한 우정이 지속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또한 현대건설은 지난 6월 19일 비영리법인 사회단체인 아름다운가게와 함께 '아름다운 하루 - 현대건설 DAY'를 개최했다. 본사 계동 사옥 인근에 위치한 '아름다운가게 안국점'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현대건설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모은 기증품 약 4900여 점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전달한 물품은 지난달 실시한 '임직원 사랑의 물품 기증행사'를 통해 수거한 물품 중 이라크 소외계층에게 전달한 3,000 점을 제외한 잔여 품목으로, 의료•잡화•가전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이날 기증품 전달과 더불어 현대건설 임직원 15명이 일일 판매 봉사자로 참여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하였다. '현대건설 DAY'의 판매수익금은 종로구 소외계층을 위한 지원금 등으로 활용 될것이며, 향후 현대건설은 임직원들의 비대면 사회공헌 활동을 권장하고자 아름다운가게와 정기적으로 임직원 물품 기증 캠페인을 진행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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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5.06 현대건설, 대구·경북·부산 지역에 생계지원키트 및 헌혈증 기부 open
    현대건설, 지역사회 어려움 함께 극복대구•경북•부산 지역에 생계지원키트 및 헌혈증 기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에 현대건설이 힘을 보탰다.

    현대건설은 지난해 임직원 급여 모금을 통해 조성된 이웃돕기 성금으로 생활지원 키트 700개와 이달 6일 임직원 대상 헌혈 캠페인으로 모인 헌혈증 500매를 국제구호개발 NGO 플랜코리아에 전달했다. 헌혈 캠페인은 총 138명의 임직원이 참여하였으며, 철저한 간격유지와 사전 체온검사를 거쳐 진행되었다.


    생필품과 손 세정제 등 위생용품으로 구성된 생활지원 키트는 플랜코리아를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 및 경북, 부산 지역 소외계층 가정과 아동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또한 기증된 헌혈증은 플랜코리아를 통해 대구 및 경북 지역 병원에 전달돼 수술 중 수혈이 필요한 환아들을 위해 지원될 예정이다.
     
    현대건설과 플랜코리아는 지난 5월 6일 코로나19 극복과 피해 지원을 위한 생활지원 키트 및 헌혈증 전달식을 가졌다. 현대건설 계동사옥 야외주차장에서 열린 이날 전달식에는 현대건설 윤영준 부사장과 플랜코리아 김병학 본부장이 참석했다.
      
    현대건설 윤영준 부사장은 “이번 기회를 통해 대구, 경북, 부산 등 우리 지역사회를 생각하고 함께 극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우리와 함께하고 있는 국내외 CSR 활동을 적극 지원하여 도움이 필요한 곳에 작게나마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건설은 국내·외 다양한 CSR 활동을 펼쳐오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특히 도움이 필요한 지역사회에 적극적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수행했으며, 작년 한 해 현대건설 임직원 총 3,580명이 주변의 어려운 이웃과 지역 사회를 위해 연간 1만 7천여 시간을 나눔 활동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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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2.28 넥스트무브 방글라데시에서 열정의 땀방울을 흘리고 돌아온, 해피무브 24기! open

    낯선 땅 방글라데시에서 배운 '함께'의 가치


    해피무브 24기 단원들이 우리 회사의 항만 공사가 진행 중인 방글라데시 마타바리에서 총 12박13일간의 현지 봉사를 무사히 마치고 돌아왔다. 교육, 노력 봉사 및 문화 교류까지 마타바리 지역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온 해피무버들의 봉사기를 전한다 .

    현대자동차그룹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인 해피무브 글로벌 청년봉사단(이하 ‘해피무브’). 올해 시작과 함께 해피무브 24기는 인도 첸나이, 중국 하이난, 방글라데시 마타바리 지역으로 봉사를 떠났다. 그중 방글라데시는 해피무브 봉사단이 처음으로 방문한 국가이자 현대건설 현장이 마타바리 지역에 있어 더욱 의미가 컸다. 뜨거운 땀방울을 흘리고 돌아온 해피무버들의 열정적이고 치열했던 활동 속으로.


    함께 열정을 불태운 노력봉사

    무려 세 번의 비행기와 4시간의 흙길을 달려야 만날 수 있는 낯선 땅, 방글라데시 마타바리 섬에 58명의 해피무버가 발을 디뎠다. 한국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만큼 방글라데시 분위기는 매우 이국적이었다. 울퉁불퉁한 흙길과 대나무와 판자로 이뤄진 건물들, 그리고 열대기후의 이색적인 나무들까지 낯선 풍경이 눈앞에 펼쳐졌다. 우리를 반겨주는 현지 주민들을 만났을 때 비로소 마타바리 섬에 도착한 것을 제대로 실감할 수 있었다.
     
    봉사활동을 진행한 ‘마타바리 국립초등학교’는 지난해 현대건설에서 재건축을 지원한 곳이다. 학교는 아이들이 맘껏 공부하고 뛰어놀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하기 위한 막바지 작업이 한창이었다. 변화의 대미를 장식하기 위해 우리도 팔을 걷어붙였다. 먼저 외부 도색과 벽화 작업을 위해 사포로 녹슨 벽을 문지르고 페인트를 새로 칠했다. 쉬워 보였던 작업도 녹록지 않았다. ‘벽화 작업’은 미술에 소질 없던 해피무버들까지 합세해 의미가 남달랐다. 부족한 실력임에도 아이들의 꿈이 자라날 수 있도록 담장과 학교 내부에 다양한 그림을 그렸다. 특히 한국과 우리를 기억하고, 아이들이 더 큰 세상에서 꿈을 펼치길 바라는 마음으로 그렸던 지구 벽화는 그 당시 세심하게 칠했던 붓질의 감각이 아직도 손끝에 남아 있을 만큼 생생하다.


    하루하루 달라지는 학교를 보자 손길은 더욱 바빠졌다. 한창 뛰어노는 아이들을 위험에 빠뜨리는 벽돌과 폐자재들이 주변에 방치되고 있었기 때문. 습하고 더운 날씨에 땀이 비 오듯 흘렀지만 다들 열심히 맡은 일을 했다. 쌓여 있던 벽돌로 폐허 같던 운동장이 언제 그랬냐는 듯 금세 넓어졌다. 수십 번의 땅 고르기와 시멘트 작업으로 재정비한 통행로는 아이들이 맨발로 다녀도 다치지 않을 만큼 안전하고 깔끔하게 재탄생됐다. 우리가 변화시킨 공간이 아이들에게 도움된다는 사실은 끊임없이 일하게 만드는 원동력이었다. 이구동성으로 말하는 가장 뿌듯했던 작업은 낡을 책걸상을 교체했던 순간. 금방이라도 부서질 듯 낡은 책걸상에 앉아서 공부를 했을 아이들을 생각하니 마음이 좋지 않았다. 좋은 교육 환경을 만들어 주고자 새 책걸상을 준비하고 사포질 후 알록달록한 색을 입혔다. 마지막 코팅까지 끝낸 책상을 교실에 놓았을 때의 감동은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을 만큼 가슴 벅찼다.

    함께 영혼을 불태운 교육 봉사와 헌정식

    처음 며칠간은 마을 주민과 동네 아이들이 우리를 신기해하면서도 경계 가득한 눈빛으로 쳐다봤다. 봉사를 시작한 지 5일째 되던 날, 오며 가며 얼굴을 익혔던 아이들을 직접 가르칠 수 있는 교육봉사 시간이 돌아왔다. 교실에 들어서는 순간 우리를 긴장한 표정으로 바라보는 아이들의 눈빛에 덩달아 긴장됐지만, 그것도 잠시 한국에서부터 준비했던 교육을 다 하기 위해 영혼까지 불태우며 수업을 했다.
     
    첫 수업이라 더 기억에 남는 복주머니 만들기 활동. 머뭇거리며 쑥스러워 하던 아이들이 곧 저마다의 꿈을 그려 복주머니에 넣었다. 가족과 함께 웃는 모습, 과학자가 된 자신의 모습 등 아이들이 작은 꿈과 바람을 가지고 교육에 임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문맹률이 43%나 된다는 방글라데시의 열악한 환경에서도 자신만의 꿈을 키우고 있는 아이들의 모습에 우리도 잊고 있었던 스스로의 꿈과 미래를 다시 생각해볼 수 있었다.


    마지막 헌정식은 그간의 봉사활동을 기념하고 서로의 문화를 교류하는 행사였다. 헌정식을 위한 공연 준비 역시 쉽지 않았다. 한국에서부터 틈틈이 짬을 내 연습했지만 문화공연 안무가 좀처럼 늘지않았기 때문이다. 지쳐 보이는 팀원들도 생겼지만 멘토님과 간사님, 다른 단원들의 응원과 격려가 있었기에 포기하지 않고 연습에 매진할 수 있었다. 걱정과 달리 우리가 준비한 태권무·탈춤·부채춤을 보며 환호하는 현지 주민들 덕분에 위축되지 않고 성공적으로 공연을 마칠 수 있었다. 아이들이 화답으로 준비한 전통 춤은 방글라데시의 역사와 문화를 간접적으로나마 경험할 수 있게 했다.
     
    해피무버에게 방글라데시 마타바리 섬은 단순히 봉사활동을 위한 지역이 아닌 ‘함께’ 즐기며 소중한 추억을 나누고 ‘함께’하는 힘이 얼마나 큰 변화를 불러올 수 있는지, 함께의 가치를 깨닫게 해준 곳이다.



    Interview


    김영빈 단원  
    저를 팀장으로 추천해준 팀원들의 믿음에 보답하고자 많이 노력했습니다. 스스로 많이 부족한 것을 알아 누가 되지 않으려고 뭐든지 더욱 열심히 했던 것 같아요. 해피무브를 통해 많이 배우고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잘 이끌어주신 멘토님과 적극적으로 따라준 팀원들 덕분에 방글라데시에서 항상 행복했고 소중한 추억 많이 만들었습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권동휘 단원 
    세계 최빈국이라 선택했던 방글라데시에서 수많은 인연을 만나게 됐습니다. 존경스럽고 감사한 사람들과 함께한 순간순간이 너무 행복했습니다. 해피무브 활동으로 대단한 배움이나 큰 깨달음을 얻은 것은 아니지만, 당연하게 여겼던 일상과 사랑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 자체가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알게 되었고, 스스로도 조금은 더 단단해질 수 있었던 계기가 됐습니다.
     

    박지원 단원   
    방글라데시에서의 12박13일이 꿈만 같아요. 현지 아이들과 말이 통하지 않아도 눈빛과 손짓으로 소통하던 순간이 기억에 남습니다. 지역사회와 더 나은 봉사활동의 결실을 위해 매일 고민했던 단원들과, 멘토님, 간사님과의 추억 모두 잊지 못할 거예요. 해피무브는 제게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을 바꿔 주고, 많은 깨달음을 얻고 성장할 수 있게 해준 ‘터닝포인트’입니다.
     

     김수현 단원   
    파견 기간 동안 힘들었던 순간도 분명 있었지만 함께 하는 사람들의 배려와 에너지 덕분에 힘든 시간을 금방 극복할 수 있었어요. 각기 다른 사람들이 모였기에 각각의 리더십과 장점, 에너지 등 많은 것을 보고 배울 수 있었던 아주 값진 경험이었습니다. 해피무브 활동을 통해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조금은 깨달은 것 같아요. 앞으로도 주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백민종 현대건설 멘토   
    마타바리 현장에서 2년 반 정도 근무하며 방글라데시 사람들을 가까이서 지켜봤습니다. 안타까운 상황이 많아 마음이 늘 쓰였었는데, 이번 해피무브를 통해 직접 봉사할 수 있어 너무 기뻤습니다. 마타바리팀의 멘토로 갔지만, 단원들의 열정과 책임감, 서로를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을 지켜보며 더 많은 것을 배웠던 시간이었습니다. 우리 해피무버 단원들, 12일 동안 잘 따라줘서 고마웠습니다.



    ※ 본 봉사활동은 코로나 사태 확산 전인 1월 31일부터 2월 10일까지 진행되었습니다.





    * 글·사진=해피무버 24기 현대건설 홍보단 김민수(서울시립대), 윤해정(성균관대), 김신영(이화여대) / 정리=강은비
    * 출처 - 현대건설 사보신문 384호
    * 관련 영상 링크 : https://youtu.be/n5JeNtN7hj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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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2.19 현대건설 임직원, 사랑나눔기금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전달 open
    현대건설 임직원 급여 끝전 모금 임직원 사랑나눔기금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


    ▲안재봉 현대종합설계 팀장, 임동진 현대건설 노조위원장, 김연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총장, 강주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회공헌본부장(왼쪽에서부터)

    현대건설은 1218일 서울 광화문 정동에 있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년간(2018 12월∼2019 11) 급여 끝전을 모은 ‘사랑나눔기금’ 약 3억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행사에는 임동진 현대건설 노조위원장과 안재봉 현대종합설계 팀장, 김연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총장 등이 참석했다.

     

    사랑나눔기금은 현대건설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지난 2010년부터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현대건설 임직원들은 매월 급여의 일부를 사랑나눔기금에 기부하며 이웃을 위한 사랑을 전하고 있다.


    임직원들의 나눔으로 모여진 기금은 그동안 국내 종로 지역의 독거노인 지원 사업, 주거환경 개선 사업, 저소득층 식료품 지원 사업과 미얀마와 방글라데시, 인도네시아 등 다양한 개도국의 국제 구호 사업 등을 위해 사용됐다.


    아울러, 올해 현대건설 임직원 총 3580명이 주변의 어려운 이웃과 지역 사회를 위해 연간 17000여 시간을 나눔 활동에 참여했다.


    현대건설은 올 한 해 동안 다방면에 걸쳐 폭넓은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오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 모범을 보였다. 현대건설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는 어린이가 안전한 세상을 만들기 위한 ‘세이프캡 사업(재난방재용 경안전모 개발)’과 분야별 전문 멘토가 재능을 기부해 청소년 진로 탐색 돕는 ‘꿈키움 멘토링 활동’, 해외기술봉사단 H-CONTECH(H+Construction+Technology) 파견 등이 있으며, 국내외에서 현대건설만의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고안하여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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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1.12 「특별한 만남, 우리가 만드는 희망 갤러리」 종로구 사랑나눔 1사1동 결연 사업 활동 공유회 open
    종로구 사랑나눔 1사1동 결연 사업 활동 공유회 「특별한 만남, 우리가 만드는 희망 갤러리」


    지난 12일 종로구청 한우리홀에서 '사랑나눔 1사1동 결연사업'의 활동공유회 「특별한 만남, 우리가 만드는 희망 갤러리」 행사가 진행되었다. 종로구 '사랑나눔 1사1동 사업'이란 기업이 지역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민관이 함께 해결하려는 종로구만의 특화된 사업이다. 위 사업은 종로구 내의 17개동 주민센터와 17개의 단체(기업 또는 종교단체)가 일대일로 결연을 맺어 활동을 추진하는 특색을 보인다.


    김영종 구청장은 "구청에 취임하고 나서 '코리안리재보험'이 이화동과 결연을 맺고 꾸준히 후원하는 것을 보고 다른 기업들도 비슷한 사례가 있는지 살펴보았다. 그때 '현대건설' 또한 가회동과 결연하여 후원하고 있는 것을 알게 되었다."면서, "이후 결연을 맺지 않은 기업과 동을 일대일로 맺어주며 1사1동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구청장은 각 기업마다 직접 감사패를 전달하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 왼쪽에서부터 순서대로 가회동장, 현대건설 총무실장, 종로구청장, 결연 관계자


    현대건설은 2008년부터 종로구 가회동 지역 주민들에게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61주년을 맞이하여 가회동 어르신들에게 어버이날(5월)에 식사를 대접하고 서산미를 전달한 것을 시작으로 가회동 어르신들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12년 간 지속해왔으며, 종로구청과의 '1사1동 자매결연 협약'은 2011년 체결되었다.


    종로구청에서 개최한 이번 「특별한 만남, 우리가 만드는 희망 갤러리」는 현대건설을 포함한 17개 기업의 종로구 내 다양한 활동을 공유하고, 참여 기업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추진되었다. 이번 행사는 ▲환영, 사진전서 관람 ▲개회 및 내빈 소개 ▲1사1동 결연활동 소개 ▲활동 영상 시청 ▲감사패 전달 ▲인사말씀 ▲기념촬영 및 폐회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현대건설은 종로구에 위치하고 있는 기업이자 종로구 지역 사회 구성원으로서 가회동과 결연하여 독거노인 어르신들을 위한 활동을 진행 중에 있다. 이번 종로구청의 감사패가 앞으로도 종로구의 일원으로서 책임을 다하라는 뜻으로 알고 가회동을 위한 결연사업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는데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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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1.01 어린이용 ´재난방재용 경안전모´ 개발, 경주 지역 초등학교 3000개 보급 및 재난안전교육 open

    현대건설은 플랜코리아, 건설산업사회공헌재단, 블루인더스와 함께 '재난방재용 경안전모'를 개발, 11월 1일 경북 경주에 위치한 감포초등학교에 직접 전달했다. 현대건설은 연도별 지진 발생 현황과 한반도 단층 현황을 살펴보고 앞으로 한반도 지대가 자연재해로부터 안전하지 않을 것으로 판단하였고, 지진 피해 사후 대처가 아닌 사전 예방 목적을 가지고 이번 사회공헌 사업을 기획했다.




    그동안 학교에서는 가방이나 실내화 주머니로 머리를 보호하도록 교육 및 재난 대피 훈련을 진행하였으나 지진의 경우 땅이 흔들려 중심을 잡기 어려우므로 손이 자유로워야 더욱 안전하다. 이번 안전모 개발은 이러한 재난 특성을 고려하여 재난 발생 시에 아이들의 머리를 보호하고 더욱 신속하고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시작되었다.

    현대건설이 이번에 개발한 '재난방재용 경안전모'는 어린아이도 휴대 및 사용이 용이하도록 약 320g의 무게로 제작되었으며, 접이식으로 휴대시에는 절반 가량 부피가 줄어들어 수납 케이스에 넣고 교실 의자에 부착할 수 있다. 안전모는 보호대와 에어백의 2중 보호로 구성되어있어, 가볍지만 충격을 흡수할 수 있어 머리를 보호하는데 효과적이다. 또한 국내 안전모 최초로 무선인식(RFID : Radio Frequency IDentification) 태그를 내장하고 RFID 핸디형 리더기를 제작하여, 실제 재난 상황에서 실종 아동을 찾는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했다.




    해당 사업은 안전모 지급 뿐만 아니라, 재난 안전 종합 교육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기존의 재난 교육 이론과 영상을 포함하여 안전모 배포 및 착용 실습은 물론, 초등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비상 상황 시 행동 지침을 알려주도록 제작한 지진송 학습, 모의 대피 훈련 진행 등 실제 재난 상황을 고려한 '체험형 안전 교육'이 안전모 지급과 함께 실시될 예정이다.




    실제로 현대건설은 11월 1일 '2019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주간을 맞이하여 감포초등학교에서 '재난방재용 경안전모' 전달식을 진행하고, 지진으로 인한 화재 발생 상황의 복합 재난 대피 훈련을 실시하였다. 훈련에 참여한 학생들이 전달 받은 안전모를 착용하고 감포 초등학교 지진 발생 시, 비상 대피 장소인 운동장으로 대피하였다. 이번 재난 대피 훈련과 론칭 행사에는 현대건설을 포함하여 안전모 개발을 위해 협력한 4개사와 경주교육지원청, 한국아동청소년안전교육협회 관계자, 감포초등학교 학생 및 관계자, 내빈 등이 참석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이번 안전모 보급 및 대피 훈련으로 실제 재난 상황에서 학교와 학생들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학생들에게 재난 예방교육과 재난용 안전모 보급 사업을 꾸준히 진행하고 재난·안전 분야에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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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0.30 현대차그룹, 이라크 환아 초청 치료·격려 open
    아픈 이라크 아이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다현대차그룹, 이라크 환아 초청 치료 · 격려



    - 이라크 심장병 환아 2명, 안구 손상 환아 1명 초청해 정밀 검사 및 수술
    -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에서 격려 행사, 정진행 현대건설 부회장 등 참석
    - 이라크 국영방송 동반 입국해 현대건설 서산 태양광 발전소, 힐스테이트 송도 등 현대차그룹 사업장 견학
    - 지난 1월 외교 특사단 방문 및 이라크 정부 신뢰를 바탕으로 진행



    지난 10월 30일,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에서 특별한 만남이 이뤄졌다. 이라크 환아의 성공적인 수술을 축하하기 위한 자리가 마련되었다. 현대건설의 정진행 부회장, 한병도 이라크 특임 외교특별보좌관, 하이더 쉬야 알바락 주한 이라크 대사, 김성준 현대차 상무 등이 참석하여 수술을 마친 이라크 환아와 가족들을 축하했다.

    현대차그룹은 이라크 심장병 어린이 환자 2명과 안구 손상 환자 1명을 한국에 초청해 정밀검사를 받게 하고 수술 등의 치료를 지원했다. 이라크 환아 의료 지원은 현대차그룹이 한국이라크우호재단과 연계해 한국에서 무료로 수술을 받게 하고 희망을 안겨주는 사회공헌 사업이다. 2013년에도 심장병 환아와 보호자 22명을 초청해 치료를 진행한 바 있다. 지난 10월 15일, 21일 두 차례에 걸쳐 입국한 아이들은 경기도 부천시 세종병원(심장병)과 서울 광진구 건국대학교 병원(인공안구 재교정)에서 정밀검사와 수술을 받았다.

    이라크 공영 방송국에서도 현대차그룹이 진행하는 이번 행사에 관심을 보여 취재진이 함께 입국했다. 이들은 환아 치료 과정과 격려 행사를 취재하는 한편 현대건설 서산 태양광 발전소, 인천 힐스테이트 레이크 송도 현장 등 현대차그룹 사업장을 견학했다.

    수술 후 건강해진 아이들과 가족들은 전문 큐레이터의 안내에 따라 모터스튜디오를 둘러본 이후, 샌드아트와 동물마술 공연을 관람했다. 샌드아트는 중동의 모래바람과 웅장한 플랜트 현장, 현대건설과 이라크가 화합을 이루는 장면 등으로 구성되어 모두의 눈길을 끌었다.

    이번에 의료 지원을 받은 테플라 양의 아버지는 "그동안 어려운 가정 형편과 열악한 의료 환경으로 치료를 받지 못했다."며 "제 딸이 수술을 받을 수 있게 도와준 현대차그룹에 감사드린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이번 의료 지원 행사 및 현대차그룹 사업장 견학은 지난 1월 한국 · 이라크 수교 30주년을 맞아 진행된 정부 외교 특사단의 이라크 방문과 그간 현지에서 공사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현대건설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진행됐다."며 "향후에도 다양한 사회공헌(CSR) 활동을 펴는 등 활발한 교류를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대건설은 1978년 '바스라 하수도 1단계 공사'를 시작으로 이라크에 진출한 이래 '알무사임 화력발전소' '바그다드 의료단지' 등 총 39건, 약 70억 달러 규모의 공사를 현지에서 수주했다.

    현대건설은 최근에는 약 60억 달러(한화 약 6조8000억원) 규모의 '카르발라 정유공장' 공사의 주관사를 맡아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있는 등 이라크 건설산업에 영향을 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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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9.22 드림무브 지역 청소년 및 청년들을 위한 힐스테이트 꿈키움 멘토링 6기 발족 open
    지역 청소년과 청년들의 꿈을 응원하는힐스테이트 꿈키움 멘토링 6기 발족


    힐스테이트 꿈키움 멘토링 봉사단 6기 발대식이 9월 20일부터 22일까지 2박 3일 동안 현대서산농장 연수원에서 진행됐다. 이번 6기는 임직원 멘토 16명, 대학생 멘토 16명, 청소년 멘티 16명, 대학생 홍보 서포터즈 4명으로 출범한다.

    올해로 6년차를 맞이하는 힐스테이트 꿈키움 멘토링 봉사단은 학습 및 진로 멘토링을 희망하는 청소년 멘티와 꿈을 키워나가고 있는 대학생 멘토, 건설 분야 전문가인 현대건설 임직원 멘토가 1:1:1로 팀을 구성하여 약 10개월 가량 장기적으로 멘토링을 진행하는 봉사단이다.

    현대건설에서 진행되는 멘토링과 타 멘토링의 가장 큰 차이점은 멘티의 특성을 반영하였다는 것이다. 멘티의 희망 분야를 파악하여 진로 설계를 도울 수 있도록 각 분야의 전문가인 임직원 멘토가 진로 멘토링을 돕고 있으며 학업 성적 향상과 희망 자격증 취득을 위해 대학생 멘토들이 학습 멘토링을 돕고 있다. 청소년들에게 보다 적극적이고 집중된 교육을 지원하고 이를 통해 학업 성적을 향상 시킨다.

    동시에 장래희망을 찾지 못하는 청소년과 대학생에게 방향성을 제시해주고 스스로 목표를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돕는 자립형 봉사 활동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정기적인 멘토링 이외에 추가로 멘티들이 관심을 가지는 희망 직무를 소개 및 관련 경험과 노하우를 전수하는 직무 간단회나 현장을 직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단체 연합 활동 등도 임직원 멘토들의 적극적인 도움으로 지난 5년 간 원활히 진행되었으며 올해에도 다양한 분야에서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발대식 및 오리엔테이션은 ▲집결 및 연수원 이동 ▲발대식 및 활동 소개 ▲팀빌딩 활동 ▲멘토·멘티 역할 교육 ▲레크리에이션 ▲활동 계획 및 목표 설정 ▲세부 계획 발표 및 공유 ▲발대식 영상 제작 ▲임명장 전달 및 단체사진 촬영의 순서로 진행됐다.

    봉사단 담당자는 "앞으로도 힐스테이트 멘토링 봉사단을 꾸준히 운영해 지역 사회에 재능기부를 펼침으로써 건설과 각 분야 미래 인재들이 양성될 수 있도록 사회적 가치에 지속해서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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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8.12 넥스트무브 "올여름, 당신의 H는 무엇입니까?" 해외기술봉사단 H CONTECH 3기 출범 open
    올 여름, 당신의 H는 무엇입니까?


    현대건설은 지난 7월 국내 건설사 최초의 기술 · 문화교류 해외봉사단 'H CONTECH' 3기를 출범하였습니다. 기존의 해외 봉사 활동이 현장 인근 지역을 개보수하는 노력봉사와 현지 아이들과 함게 하는 노력봉사로 구성됐다면, 'H CONTECH'은 기존 활동에 기술 교류와 현지 적정 기술 제안을 더하여 현지를 위한 CSR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이번 3기는 7월 27일부터 8월 11일까지 14박 16일 동안 인도네시아의 찔레곤(Cilegon), 찌르본(Cirebon), 데폭 지역에서 활발히 활동하였습니다. 현대건설은 진출 지역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인도네시아에서 프로젝트를 많이 진행해 온 만큼 현지 교류와 지역 사회 환원이라는 의미를 담아 1기에 이은 3기의 활동지로 다시금 인도네시아를 선정하였습니다.

     

    3기 봉사단 단원들은 찔레곤의 실로단 초등학교와 찔레본의 와루두루 초등학교에서 교육봉사와 건물 내·외벽 개보수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오전에는 과학 · 미술 · 체육 · 위생 등 다양한 주제의 수업을 준비하여 파견 기간 내내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더 도움을 주기 위하여 노력하였습니다. 현지 아이들은 평소에 쉽게 접하지 못했던 낯선 교육과 활동, 재료들에 관심을 보이고 대학생 단원들의 수업에 집중했습니다. 봉사 단원들은 교육 봉사를 마친 오후, 학교 건물과 배구장 내  · 외벽을 페인트칠하며 공공시설의 미관 개선을 도왔습니다.



    ▲ 현지 언론 보도 자료

    봉사 단원들은 K-POP 댄스와 탈춤, 태권무, 부채춤 등 한국의 특색을 담은 공연을 봉사단 선발 이후부터 파견 내내 준비하여 헌정식에서 멋지게 선보였습니다. 이에 현지 주민과 학생들은 에어로빅과 합창으로 화답하였습니다. 이는 인도네시아 지역 언론 『Radar Cirebon』에 소개 및 보도되었습니다. 이후, 기술 세미나에서 봉사단원들과 현대건설 자카르타지사 직원들, 현지 대학생 및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스마트시티와 건설, 그린시티, 4차 산업혁명의 건설, 성공사례, 최신 주택 트렌드 등 다섯 세션으로 세미나를 진행하였습니다.


    "올 여름, 여러분의 H는 무엇인가요?" 라는 슬로건으로 인도네시아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한 'H CONTECH' 대학생 단원 34명, 현대건설 직원 멘토 6명, 국제개발협력NGO 코피온 스텝들은 이번 여름 인도네시아에서 협력하여 봉사활동을 진행 및 마무리 하였습니다. 짧지 않았던 활동을 통해 인도네시아 아이들과 주민들, 주요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하고 실행한 대학생 단원들, 현대건설 자카르타 지사의 직원들 모두에게 잊지 못할 추억으로 남을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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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7.26 드림무브 10개월 여정의 마지막, 힐스테이트 꿈키움 멘토링 봉사단 5기 수료식 open
    10개월 여정의 마지막힐스테이트 꿈키움 멘토링 봉사단 5기 수료식

    현대건설은 7월 26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힐스테이트 갤러리에서 '제5기 힐스테이트 꿈키움 멘토링 봉사단'의 수료식을 진행했다.

    현대건설이 국내 건설사 최초로 선보인 '힐스테이트 꿈키움 멘토링 봉사단'은 지역사회 청소년을 대상으로 현대건설 임직원과 대학생이 진로 설정과 학업을 도와주는 교육 장학 활동이다. 단순 조별 구성이 아닌 청소년의 장래 희망에 맞춰 해당 분야 전공 대학생과 임직원을 선발하여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대학생들 또한 임직원에게 진로 상담과 관련 특강을 받으며 진로 설정에 도움을 받을 수 있으며, 임직원들은 삶의 노하우와 지식을 학생들에게 전수하며 또 다른 성취감을 얻고 있다.

    지난해 10월 발족한 5기 봉사단은 임직원 멘토 16명, 대학생 멘토 20명, 청소년 멘티 16명, 홍보 서포터즈 3명 등 총 55명이 활동했다. 힐스테이트 꿈키움 멘토링 봉사단은 10개월 장기 교육 프로젝트로 지난해 10월부터 이번 달까지 활동하였다. 그 결과 청소년 멘티들의 성적이 크게 향상되는 것은 물론 진로 관련 자격증을 취득하였고, 본인의 진로가 좀 더 구체화되는 등의 의미 있는 성과를 보였다.


    이번  수료식에서는 지난 10개월의 장기 프로그램을 열심히 활동해준 멘토와 멘티를 우수활동자로 선정하여 현대건설의 팀장님과 아이들의 미래재단의 실장님이 직접 시상하였다. 우수활동자들은 단상에 나와 미리 준비했던 활동 노하우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함께 긴 여정을 끝까지 완주할 수 있게 서로 도와준 조원들에게 짧은 편지를 작성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이번 5기에서 특이한 점이 있다면, 지난 기수에는 청소년 멘티로 참여했던 학생이 이번 5기의 대학생 멘토로 참여하게 된 것이다. 해당 대학생 멘토는 "2, 3기 멘티로 활동하면서 멘토님들이 제 꿈을 지지해주시고 그 길로 나아갈 수 있게 도움을 주셨던 것이 가장 인상 깊었다. 반면, 이번에는 제가 멘토가 되어 멘티의 꿈을 응원한다는 것이 새롭게 느껴졌다."고 하면서, "대학생이 청소년에게 일방적으로 재능기부를 하는 다른 봉사단과는 달리, (꿈키움 멘토링 봉사단은) 대학생 멘토 또한 멘토링을 받을 수 있는 점이 굉장히 매력적이다. 임직원 멘토에게 대학생 멘토가 가르침을 받고, 또 다시 대학생 멘토가 청소년 멘티를 가르치며 배움을 다시 나눈다는 점이 매우 기뻤다."고 활동 소감을 밝혔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힐스테이트 꿈키움 멘토링은 타 멘토링 프로그램 대비 직원 멘토의 비율이 높기 대문에 학생들이 원하는 진로멘토링을 직원멘토가 직접 준비하고 있다. 진로멘토링과 학습멘토링을 통해 고등학생 멘티, 대학생 멘토, 직원 멘토가 10개월 동안 서로 성장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이번 기수는 지난 기수의 청소년 멘티가 대학생 멘토로 활동하였다. 꿈키움 멘토링이 꾸준히 지속되어 청소년 멘티가 훗날 임직원 멘토로 활동하여, 학창시절 받았던 멘토링을 통해 후학 양성을 돕는 선순환 구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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