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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짓다CSR Report 더불어 나누는 마음으로 따뜻한 세상을 짓겠습니다.

사회공헌현황

현대건설은 대한민국 뿐 아니라 전세계 다양한 국가를
대상으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현대건설은 해외 개도국 진출사업시 현지 지역사회를 위한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을 의무화 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사회공헌 맵

국내 활동

지역사회

  • 종로지역 어르신 대상 봉사 종로지역 어르신 대상 봉사

    현대건설의 임직원들은 매 명절 및 어버이의 달에 지역사회 어르신들을 초청하여, 식사를 대접하고 감사를 전하는 행사를 진행합니다. 또한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하여 식료품 전달 및 정서지원 서비스 등 어르신 대상 봉사활동을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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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촌미관개선 봉사 북촌미관개선 봉사

    현대건설은 계동사옥이 위치한 종로구 북촌지역 인근의 미관을 개선하고자, 초등학교 및 도서관 벽화제작, 지역주민 휴식공간 조성, 북촌 관광안내 표지판 제작 등 다양한 지역사회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시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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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의 제빵봉사 사랑의 제빵봉사

    소외된 취약계층의 사랑을 전하고자 시행하는 ‘사랑의 제빵봉사활동’은 매 회 평균 30명의 임직원 및 가족봉사단이 참여하여 진행됩니다. 매 활동을 통해 만들어지는 약 4~500개의 빵은 대한적십자사로 전달되어 각 가정으로 배달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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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원 봉사활동

  • 꿈키움 멘토링 꿈키움 멘토링

    어려운 환경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꿈을 찾고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청소년 멘토를 현대건설 임직원 멘토와 대학생 멘토가 한 팀으로 각자의 역량을 활용하여 지원하는 학업, 진로 및 정서지원 멘토링 프로그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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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나눔기금 사랑나눔기금

    현대건설의 임직원들은 나눔경영과 사회환원에 솔선수범하고자 자발적으로 급여의 일부를 공제하여 12개월을 모금합니다. 이렇게 모아진 사랑나눔기금은 국내외 현대건설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곳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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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재지킴이 문화재지킴이

    현대건설은 2005년 문화재청과 1사 1문화재지킴이 협약을 맺은 이래로, 현재까지 정기적으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창덕궁을 방문하여 환경 정화, 미관개선, 문화재보존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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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 소식

  • 2019.11.01 어린이용 ´재난방재용 경안전모´ 개발, 경주 지역 초등학교 3000개 보급 및 재난안전교육 open

    현대건설은 플랜코리아, 건설산업사회공헌재단, 블루인더스와 함께 '재난방재용 경안전모'를 개발, 11월 1일 경북 경주에 위치한 감포초등학교에 직접 전달하였습니다. 현대건설은 연도별 지진 발생 현황과 한반도 단층 현황을 살펴보고 앞으로 한반도 지대가 자연재해로부터 안전하지 않을 것으로 판단하였고, 지진 피해 사후 대처가 아닌 사전 예방 목적을 가지고 이번 사회공헌 사업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학교에서는 가방이나 실내화 주머니로 머리를 보호하도록 교육 및 재난 대피 훈련을 진행하였습니다. 하지만 지진의 경우 땅이 흔들려 중심을 잡기 어려우므로 손이 자유로워야 더욱 안전합니다. 이번 안전모 개발은 이러한 재난 특성을 고려하여 대피 시에 아이들의 머리를 보호하고 더욱 신속하고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시작되었습니다.

    현대건설이 이번에 개발한 '재난방재용 경안전모'는 어린아이도 휴대 및 사용이 용이하도록 약 320g의 무게로 제작되었으며, 접이식으로 휴대시에는 절반 가량 부피가 줄어들어 수납 케이스에 넣고 교실 의자에 부착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안전모는 보호대와 에어백의 2중 보호로 구성되어 가볍지만 내충격성과 내관통성이 우수합니다. 또한 국내 안전모 최초로 무선인식(RFID : Radio Frequency IDentification) 태그를 내장하였고 RFID 핸디형 리더기를 통해, 혼란스러운 재난시 실종아동을 찾는데 용이하게 제작하였습니다.




    해당 사업은 안전모 지급 뿐만 아니라, 재난 안전 종합 교육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입니다. 기존의 재난 교육 이론과 영상을 포함하여 안전모 배포 및 착용 실습은 물론, 초등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제작한 비상 상황 시 행동 방침을 알려주는 지진송 학습, 모의 대피 훈련 진행 등 실제 재난 상황을 고려한 '체험형 안전 교육'이 안전모 지급과 함께 실시될 예정입니다.




    실제로 현대건설은 11월 1일 '2019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주간을 맞이하여 감포초등학교에서 '재난방재용 경안전모' 전달식을 진행하고, 지진으로 인한 화재 발생 상황의 복합 재난 대피 훈련을 실시하였습니다. 훈련에 참여한 학생들이 전달 받은 안전모를 착용하고 비상 대피 장소인 운동장으로 대피하였습니다. 이번 재난 대피 훈련과 론칭 행사에는 현대건설을 포함하여 안전모 개발을 위해 협력한 4개사와 경주교육지원청, 한국아동청소년안전교육협회 관계자, 감포초등학교 학생 및 관계자, 내빈 등이 참석했습니다.




    현대건설은 이번 안전모 보급 및 화재 대피 훈련으로 실제 재난 상황에서 학교와 학생들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학생들에게 재난 예방교육과 재난용 안전모 보급 사업을 꾸준히 진행하고 재난·안전 분야에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이어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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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2.25 넥스트무브 미얀마에서 확실한 행복을 찾아서 돌아온 글로벌 인재, 해피무브 22기! open

    해피무브 글로벌 청년봉사단 22기 미얀마 지역 봉사단원 60명이 2월 11일부터 22일까지 11박 12일의 현지 봉사활동을 마치고 돌아왔다. 교육, 노력 봉사 및 문화 교류까지 미얀마에서 확실한 행복을 찾은 해피무버들의 생생한 봉사기를 전한다.

    해피무브 글로벌 청년봉사단(이하 ‘해피무버’)은 현대자동차그룹의 대표 사회공헌활동으로 연간 1000여명의 봉사단원을 선발해 해외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한다. 올해 해피무버 22기는 인도·우즈베키스탄·중국·미얀마로 파견돼 교육·환경·지역 봉사활동을 했다. 그 중 현대건설 송변전 현장이 있는 ‘미얀마’의 타케타 지역에서 다양한 활동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돌아온 글로벌 인재 해피무버들의 가감 없는 봉사활동 후기를 소개한다.




    우리의 땀방울이 더해져 세 학교가 더욱 빛나는 것 같아요!

    한국은 매서운 강추위가 기승을 부리던 2월 11일, 우리 해피무버 60명은 여름의 나라 미얀마에 도착했다. 피부에 와 닿는 높은 온도와 습도, 한국과는 사뭇 다른 풍경에 마음이 설렜다. 빛이 없는 깜깜한 도로를 한참 달려 도착한 호텔에서는 2주간의 봉사활동이 설레어서인지 다들 선뜻 잠에 들지 못했다. 두근거리는 가슴을 겨우 진정시키고 다음날 봉사활동에 차질없이 움직이기 위해 억지로 눈을 붙였다.

    여독이 풀리지 않아 피곤했지만 모기소리에 눈이 절로 떠졌다. 우리의 주된 미관개선 봉사 활동은 7일이라는 짧은 시간 안에 3곳의 학교 외벽과 교실을 보수하고, 벽화를 그리는 등 일정이 빡빡했다. 본격적인 봉사활동에 앞서 페인트, 젯소,그라인더 작업 등 생소한 명칭과 작업 설명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됐다. 만만하게 봤던 커튼달기 작업도 사이즈 측정부터 철사 절단까지 절대 쉽지 않은 활동임을 느낄 수 있었다. 첫날은 적응을 위한 맛보기 활동이었지만 작업은 녹록치 않았다. 하하호호 이야기꽃을 피웠던 시작과는 다르게 더운 날씨에 금방 피로감을 느꼈다. 지쳐서 멍하게 쉬는 단원들이 늘어나자 누군가 ‘파이팅’을 외쳤다. 아직도 귓가에 생생한 이 짧은 외침은 12일간 메아리처럼 현장에서 울려 퍼졌다.

    3~4일이 지나자 점차 손에 익은 그라인더 및 페인트 작업은 우리를 반전문가로 만들었다. 첫날과는 다르게 여유가 생기자 함께 노래를 부르며 가볍게 리듬을 타기도 했다. 마지막 노력봉사 활동지인 유치원에서는 2~3일 걸리던 작업을 하루 만에 끝마칠 수 있었다. 우리의 뜨거운 땀방울이 모여 완성된 모든 교실과 벽화들은 우월을 가리기 어려울 정도로 완성도 높게 마무리할 수 있었다.





    작은 일에도 크게 기뻐하는 아이들 덕분에 우리가 더 행복했어요.

    봉사활동 기간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을 뽑으라면 이틀간 아이들과 함께 했던 시간이 아닐까. 교실에서 만난 아이들의 초롱초롱한 눈빛이 아직도 선하다. 낮에는 노력봉사를 저녁에는 아이들에게 가르쳐줄 교육봉사를 위해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고 준비하느라 피곤했지만 막상 아이들이 밝게 웃고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자 그동안의 피곤함이 눈 녹듯 사라졌다. 처음에는 우리를 낯설어하며 피하던 어린 친구들이 시간이 지날수록 단원들에게 먼저 다가와서 장난을 걸고 ‘띠쳐띠쳐’를 외치며 우리를 불러줬을 때 세상 뿌듯했다.

    한국에서부터 다양한 교육을 기획하고 준비한 교육 봉사는 말 그대로 대성공이었다. 의사소통이 잘 안통하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우리를 보고 열심히 따라와 준 아이들과 각 팀마다 통역을 담당해주는 현지 친구들이 있어 언어의 장벽을 극복할 수 있었다. 눈만 마주쳐도 웃음꽃이 피던 아이들과 함께한 시간이라 봉사활동 중 가장 큰 보람을 느낄 수 있었다. 봉사 기간이 짧기도 했지만 아이들과 함께 한 시간이라서 그런지 이틀이 순식간이 가버려 서운한 감정이 들었다. 무엇보다 먼저 다가와준 아이들에게 더 많은 것을 알려주지 못한 아쉬움이 컸다. 비록 짧은 이틀이었지만 우리가 준비한 수업을 열심히 듣고 작은 것에 즐거워하던 아이들의 순수한 모습에 되레 우리가 행복함을 느낄 수 있었다.





    주민들과 함께한 아름다운 마무리, 이것이 끝은 아니겠죠?

    고대하고 고대했던 대망의 마지막 일정, 헌정식의 날이 밝았다. 오전에는 마을 환경정화 활동을 하고 오후에는 그동안 준비했던 헌정식으로 봉사활동의 방점을 찍었다. 마을 환경정화 활동은 현지 학생과 2인 1조를 이뤄 함께 거리를 청소하는 활동으로 현대건설 미얀마 현장 직원들도 함께 했다. 무더운 날씨에 지치기도 했지만 우리가 청소한 거리를 돌아보면 너무나 깨끗해 쓰레기 줍기를 멈출 수가 없었다. 누가 더 쓰레기를 많이 주웠는지 대결하는 아이들의 모습에 힘을 얻어 더 열심히 활동에 임할 수 있었다.

    대단원의 봉사활동을 마무리하는 헌정식 행사에는 미얀마 사회복지부 장관, 타케타 지역구 의장과 미얀마 한국 대사관 및 현대건설 미얀마 변전소 현장 소장을 비롯한 400여명의 현지주민이 참석해 축제의 자리가 빛났다. 헌정식의 첫 순서는 해피무브 단원들이 미얀마에 도착해서 활동한 봉사에 대한 소개였다. 3곳의 학교에 그늘막, 책걸상, 외벽 보수 등의 활동이 하나하나 소개 될 때마다 주민들의 환호성과 감탄사가 나와 그동안의 피로가 싹 풀리는 기분이 들었다. 피날레는 한국에서부터 준비하고 봉사활동 틈틈이 연습한 문화공연 시간이다. 한국의 다채로운 문화를 보여주기 위해 국악, 태권무, 부채춤, 그리고 K-pop 무대를 준비했다. 미얀마에 도착해서도 나아지지 않는 몇몇의 몸치, 박치 해피무버들이 실수를 하면 어쩌나 다들 마음조리며 각각의 무대를 지켜봤다. 결과는 대성공! 열정을 다해 뼈를 갈아 연습한 보람이 있었다. 모든 공연이 끝나자 우리의 무대를 지켜본 사람들의 열렬한 환호와 연신 엄지손가락을 치켜 올려주는 모습에 감동의 눈물이 흘렀다.

    글로벌 인재로 한걸음 더 나갈 수 있는 기회를 준 해피무브 봉사활동은 우리 60명 모두에게 잊지 못할 경험과 시간이었다. 이 기회가 아니었다면 가볼 일이 있을까 싶은 ‘미얀마’의 타케타에서 현지 사람들과 함께 교류하며 정을 쌓고, 봉사활동까지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다는 것이 해피무버들 인생에 있어 큰 행운이 아닐까. 열정 넘치던 12일이 해피무버들은 물론 현지 주민과 아이들에게도 잊지 못할 추억과 행복으로 오래 남아있기를 바란다.

    INTERVIEW



    대학생 해피무버 성규동 (A팀)

    “해피무브 활동으로 많은 성장을 할 수 있었습니다. 해피무버들과 2주동안 동거동락하며 함께 봉사하는 것이 얼마나 즐거운 일인지도 알게 됐습니다. 쉽게 경험해볼 수 없는 현지인들과 함께 하는 시간까지 평생 잊지 못할 값진 경험이었습니다.”




    대학생 해피무버 임지운 (B팀) 

    “활동을 시작할 때 현지에 행복을 전할 수 있다는 즐거움과 팀장으로서 팀원들을 잘 이끌 수 있을지 걱정되는 감정이 동시에 들었습니다. 봉사를 하며 부족한 저를 도와준 팀원들에게 많이 고마움을 느꼈습니다. 우리 해피무버 B팀! 12일을 함께 하며 봉사할 수 있어 영광이었습니다.”

    대학생 해피무버 김자현 (C팀) 

    “미얀마의 뜨거운 햇볕에 얼굴은 까맣게 탔지만 마음만큼은 그 어느 때보다 밝고 환해짐을 느꼈습니다. 봉사는 가진 것을 일방적으로 나눠주는 것이 아닌, 저 자신도 행복을 느끼고 더 나은 사람으로 발전할 수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현대건설 송변전 사업실 이치원 대리 (멘토)

    “대학생 단원들이 스스럼없이 다가와 줘서 고마웠습니다. 봉사활동을 하면서 멘토의 입장에서 무엇을 알려줄 수 있을지 많이 고민했는데, 오히려 단원들의 책임감과 열정을 통해 제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우리 단원들에게 고맙다는 인사를 하고 싶습니다.”

    코피온 정준호 간사 (STAFF)

    “미얀마의 더위보다 뜨거웠던 단원들의 사랑과 열정이 미얀마에 널리널리 퍼지는 시간이었습니다. 활동을 준비하는 입장에서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단원들과 멘토님들과 함께했기에 성공적인 봉사활동 마무리가 가능했습니다. 올 겨울은 개인적으로도 발전하는 시간이었고, 해피무브의 열기로 ‘핫’하게 보낼수 있었습니다. 미얀마! 쩨주 띤 바대(감사합니다).”






    * 글·사진=해피무버 22기 현대건설 홍보단 권순우(중앙대), 임수연(한양대), 최민주(한양대)  / 정리=강은비
    * 출처 - 현대건설 사보신문 369호





    [해피무브 22기 미얀마 활동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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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2.15 건설업 최초 서울시교육청 사회공헌 우수기업 표창 open
    수상내역 건설업 최초 서울시 교육청 사회공헌 우수기업 표창


      기업 및 건설업 최초 서울시 교육청 사회협력 우수기업 표창

    현대건설이 2018 서울시 교육청 사회협력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현대건설은 지난해 펼친 사회공헌의 성과를 인정받아 건설업 최초로 교육감 표창을 받았다. 2월 13일 서울시교육청에서 열린 행사에는 조희연 서울시 교육감, 현대건설 추창수 총무팀장을 비롯해 15개 우수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우수 기관(기업) 표창은 교육환경 개선 · 조식 지원 · 다문화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서울시교육청 산하의 교육기관의 발전에 기여한 개인·단체·기관에 수여한다. 현대건설은 2016년부터 3년간 종로구 내 정독도서관·재동초등학교·가회동 주민센터와 연계한 환경 미화 활동을 꾸준히 펼쳐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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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1.16 현대건설, 「2018 서울시 사회공헌 대상」 등 3개 수상 open
    카테고리 현대건설, 『2018 서울시 사회공헌 대상』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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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설업계 최초 '2018 서울시 사회공헌 대상' 수상

    현대건설은 13일(화) 서울시청에서 열린 서울시 사회공헌 대상에서 종로 지역사회에 사회공헌을 추진한 성과를 인정받아 종로 종합 사회복지관과 공동으로 ‘2018 서울시 사회공헌 대상’을 수상했다. 이는 건설업계 최초로 수상한 것이며 종로 지역사회 주민들과 소외계층 약 2천명에게 지속적인 나눔 활동과 주거환경 개선, 임직원 봉사활동을 진행한 공로를 인정받은 값진 결과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서울시 윤준병 부시장, 현대건설 경영지원본부 서완석 총무실장, 한화생명, 하나금융, 한국인삼공사 등 10개 기업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현대건설은 서울 종로지역 소재 기업 중 가장 오랜 기간 동안 해당 지역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종로 창신/숭인동/가회동 어르신들의 주거환경 개선 및 난방 지원, 영양식 지원, 결식아동 도시락 지원, 청소년 교육 장학지원, 북촌지역 도시미관 개선, 창덕궁 문화재 지킴이 봉사활동 등 연간 500여명의 직원이 참여해 매년 2천여 명의 주민을 위해 지역 사회 곳곳에 필요한 활동을 진행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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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0.31 현대건설, 해외(필리핀, 베트남) 사회공헌활동 우수상 수상 open
    수상내역 현대건설, 해외(필리핀, 베트남) 사회공헌 우수상 수상



    해외지역 '필리핀 우수 CSR 기업 플래티넘 상', '베트남 하노이 인민위원회 표창장' 수상

    현대건설은 지난 달 필리핀 대사관과 대한상공회의소가 주관하는 우수 CSR 기업 수상식에서 제일 높은 등급인 플래티넘 상을 수상했다. 필리핀에서 현대건설은 2012년부터 로드리게스, 코르도바 지역 등 4개의 낙후된 지역에서 학교와 보건소 건립 및 태양광 랜턴 보급 등 지역 주민을 위한 활동을 지원해 그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

    지난 달 베트남에서도 사회공헌 활동을 인정받아 하노이인민위원회에서 수여하는 ‘Recognition Certificate’ 표창장을 수여받았다. 2015년부터 2017년까지 현대건설이 베트남 현대 코이카 드림센터를 지원해 베트남 청년들에게 양질의 건설 교육을 강의하고 학생들의 소득 증대, 건설 분야 고용 창출, 건설 안전교육을 통해 현지 건설현장 안전 강화에도 힘을 쓴 결과다.

     베트남 하노이인민위원회는 현대건설이 가지고 있는 재능과 인프라 기부를 통해 현지에 전문건설 노하우 전수 및 건설안전에 기여한 바를 인정해 현대건설에게 표창장을 수여했고, 이는 국내 기업으로는 처음이다.

    실제 현지에서 약 730여명의 건설 분야 인력을 양성했고, 교육 수료자 중 310명이 고용으로 확대되어 평균 1.8배의 학생들의 소득 또한 증대되는 등 선순환 경제 생태계를 조성해 지역 사회에 기여하고 있다.

    현대건설은 2016년에도 인도네시아 사회공헌 우수기업으로 ‘인도네시아 투자조정원 원장상’을 수상했고, 동년 6월에는 보건복지부에서 수여하는 행복나눔인 장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한편, 현대건설은 2010년부터 진출한 개도국 국가 및 지역에서 지역 사회에 꼭 필요한 사회공헌 사업들을 현지의 전문기관과 연계해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지역사회의 필요점들을 반영하기에 지원 분야도 다양하다. 전문 구호기관과 함께 학교 교육 지원과 식수 위생, 빈민 주거 지원, 보건소 설립, 태양광 랜턴 보급 등 인프라 지원 사업 외에도 봉사단 파견, 한국 문화교류, 건설 기술교류 등 현지 지역을 고려한 맞춤형 활동으로 한국과 현대건설의 기술력을 전파하고 있다.

    또한, 최근 인도네시아 술라웨시섬 지진 쓰나미 피해를 지원하고자 현지 적십자사에 약 10만 달러의 구호성금을 기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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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8.24 넥스트무브 해외기술봉사단 ‘H-CONTECH’… 베트남에서 기술·문화 교류 open
    넥스트무브 'H-CONTECH' 2기··· 베트남에서 기술·문화 교류


    12박 13일간 베트남 하노이 · 하이퐁에서 봉사활동 펼쳐

    현대건설의 해외기술봉사단 ‘HCONTECH(에이치컨택)’이 8월 2일부터 12박13일간 베트남 하노이·하이퐁 지역에서 봉사활동을 펼쳤다.
    현대건설의 ‘H’와 건설(Construction)·기술(Technology)의 이니셜을 딴 H-CONTECH은 건설업계 최초의 기술교류형 해외봉사단이다. 10명의 임직원과 35명의 대학생 봉사자로 구성된 이번 2기 봉사단은 베트남에서 ▶현지 초·중학생 대상 교육봉사 ▶벽화 그리기 노력봉사 ▶문화공연 및 홍보부스 운영 ▶적정기술 아이디어 제안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
    특히 8월 7일에는 현대건설 연구개발본부 직원들과 베트남 현지교수 등이 교통운송대(UTC)에서 현대건설이 보유한 우수한 기술과 연구 사례를 공유하는 ‘건설기술세미나’를 열었다. 이어 8일에는 건설전문대(CUWC)에서 한국 학생과 현지 학생들이 양국의 기술과 문화를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회사 관계자는 “임직원과 대학생들이 합심한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은 물론 양국간 문화·기술 교류도 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단순한 일회적 이벤트성 봉사가 아닌 지역사회에 지속 가능하게 기여할 수 있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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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7.27 드림무브 힐스테이트 꿈키움 멘토링 봉사단 4기 수료식 open
    드림무브 힐스테이트 꿈키움 멘토링 봉사단 4기 수료식

    현대건설이 7월 27일 서울 서초구 도곡동 힐스테이트 갤러리에서 ‘제4기 힐스테이트 꿈키움 멘토링 봉사단’의 수료식을 가졌다.
    현대건설이 국내 건설사 최초로 선보인 ‘힐스테이트 꿈키움 멘토링 봉사단’은 경제적인 이유로 교육 지원을 받지 못하는 지역 사회 청소년을 대상으로 현대건설 임직원과 대학생이 학업 진행과 진로 설정을 도와주는 교육장학 활동이다. 단순 조별 구성이 아닌 청소년의 장래 희망에 맞춰 해당 분야 전공 대학생과 임직원을 선발해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지난해 10월 발족한 4기 봉사단은 임직원 멘토 12명, 대학생 멘토 18명, 고등학생 멘티 17명, 홍보 서포터즈 4명 등 총 51명이 활동했다. 10개월 동안 담당 멘티들의 진로 탐색, 학업 멘토링 덕분에 청소년 멘토들은 성적이 큰 폭으로 상승하고, 대학 진학 및 희망 직업 관련 자격증을 취득하는 등 의미있는 성과를 거뒀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지난 1∼3기에 참여한 40여 명의 고등학생·대학생들이 당초 희망한 분야로 진학하거나 취업에 성공했다”며 “앞으로도 꿈키움 멘토링이 현대건설의 대표 사회공헌사업이 되도록 꾸준히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힐스테이트 꿈키움 멘토링 봉사단은 8월 중 5기를 모집한다. 5기 봉사단은 9월 말 발대식을 시작으로 멘토링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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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7.17 투명성·전문성 강화… 사회공헌 위원회 출범 open
      투명성, 전문성 강화 사회공헌 위원회 출범


    현대건설이 전문 외부 사회공헌 기관과의 협업으로 사회공헌 운영체계의 투명성과 전문성을 강화한다.
    현대건설은 7월 17일 서울 계동 본사 사옥에서 ‘현대건설 사회공헌 위원회’의 출범식을 했다. 이날 행사에는 현대건설 박두일 경영지원본부장을 비롯해 종로종합사회복지관 이재원 관장, 플랜 한국위원회 이상주 대표이사, 아이들과미래 재단 김병기 실장, THE CSR 정세우 대표이사 등이 함께했다. 현대건설은 각 분야 전문가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수 있는 이번 위원회 출범으로 사회공헌 활동의 효율성·공신력을 더했다. ‘현대건설 사회공헌 위원회’는 ▶지역/전문 영역별 의견 공유 ▶사회공헌 계획·실적 공유 ▶사회공헌 성과 평가 ▶외부기관 기부 검토 자문 ▶사회공헌 트렌드 교육 등을 통해 발전적인 운영 체계를 확립할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정기 회의를 통해 각 기관의 실무진과 격의 없는 의견을 나눌 예정”이라며 “교육장학 전문NGO, 해외 사회공헌 전문기관, CSR 컨설팅 전문기관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가 모인 만큼 좋은 아이디어가 많이 나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건설은 올 연말 CSR 활동의 과거와 현재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사회공헌 홈페이지’를 오픈해 외부 이해관계자와의 소통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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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7.06 넥스트무브 해외기술봉사단 ‘H-CONTECH(에이치컨텍) 2기’ 출범 open
      해외기술봉사단 'H-CONTECH' 2기 출범

      

    현대건설이 7월 6일 서울 도곡동 힐스테이트 갤러리에서 ‘H-CONTECH 2기’ 발대식을 했다.
    현대건설의 ‘H’와 건설(Construction)·기술(Technology)의 이니셜을 딴 H-CONTECH은 건설업계 최초의 기술교류형 해외봉사단이다. 10명의 임직원과 35명의 대학생 봉사자로 구성된 이번 2기 봉사단은 8월 2일부터 12박13일간 베트남 하노이·하이퐁 지역에서 봉사활동을 펼친다.
    현대건설은 ▶베트남 현지 초·중학생 대상 교육봉사 ▶벽화 그리기 노력봉사 ▶문화공연 및 홍보부스 운영 ▶현대건설 기술/공법 소개 ‘기술세미나’ ▶적정기술 아이디어 제안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H-CONTECH 활동을 통해 양국 간의 문화·기술 교류는 물론 지역사회 발전을 도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앞으로도 베트남의 교육이나 빈곤, 물부족 문제 등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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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5.23 세이프무브 현대건설, 재난안전 분야 사회공헌 활동 강화한다 open
     현대건설, 재난안전 분야 사회공헌활동 강화한다.


    5월 23일, 재난안전 분야 사회공헌기관과 MOU 체결

    현대건설이 사회적 기업과 협력해 재난안전 분야 사회공헌 활동을 강화한다.
    현대건설은 5월 23일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플랜코리아, 건설산업사회공헌재단, 블루인더스(사회적기업) 등과 재난안전 사회공헌 활동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현대건설 김형일 글로벌마케팅본부장, 박두일 경영지원본부장을 비롯해 이상주 플랜코리아 대표, 최윤호 건설산업사회공헌재단 부이사장, 정천식 블루인더스 대표이사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재난안전 분야에서 전문적인 역할을 하는 다양한 기업 및 단체가 힘을 합쳐 효율적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수행하고 활동의 질적 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현대건설은 관련 사업비를 후원하는 것은 물론 참여 기업들과 ▶재난안전 분야에 대한 교육사업 모델 개발 및 운영 ▶재난안전 예방을 위한 안전용품 개발 및 전달 ▶사회적 기업 육성 및 사회적 약자 고용 확대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현대건설은 플랜코리아와 재난 위기 지역 내 안전 교육·재난의식 고취 프로그램·재해 상황 대비 프로그램을 개발할 계획이다.
    현대건설은 지난해 12월부터 두 달간 토목, 교량, 지질 분야 연구원과 직원들을 재난 지역인 포항에 직접 파견해 주요 교량과 도로에 대한 안전점검을 무상으로 지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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